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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구하는거 진짜 미치겠네 요즘
휴... 마감하고 버스안. 진짜 하루가 고되다. 알바 구하는게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네. 구해도 금방 나가고. 이젠 노쇼도 기본이다. 애들 책임감도 없고... 잠깐 일하다가 자기 맘대로 그만두고 연락도 안받고. 매출도 바닥인데 사람 구하는것 까지 이러니 진짜 돌아버릴 지경. 본사는 맨날 가맹점 지원 어쩌고 하면서 이런 기본적인것도 해결 못해줘. 그냥 나 혼자 다 하라는건지... 진짜 이럴거면 왜 본사가 있지? 크린토피아 할수록 본사에 불만만 쌓인다. 진짜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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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알바 요즘 진짜 헬이죠. 나도 초반에 사람땜에 미치는줄. 본사 맨날 지원 어쩌고 해봐야 다 딴 세상 얘기. 그냥 발로 뛰는수밖에. 주변 지역 카페나 당근마켓 같은데 올려봐요. 아니면 시간대 쪼개서 뽑던가... 매출도 영 안나와서 죽겠는데 사람 구하는거까지 이러니. 힘내요.
휴.. 사람 구하기 진짜 힘들죠. 시간 쪼개서 쓰는 방법도 생각해봤는데, 오히려 관리할 사람이 늘어서 더 복잡해지진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그렇게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당근마켓이나 지역 카페로 구하는 건 좀 나으신가요? 저희 같은 외식업종은 그렇게 구해도 노쇼가 많아서 쉽지 않더라고요 ㅠㅠ
아이고 ㅠㅠ 진짜 알바 구하는거 땜에 다들 죽는 소리 하더니 사장님 글 보니까 완전 공감요 ㅠㅠㅠ 그래서 제가 요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거 위주로만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ㅋㅋㅋ 세탁업도 소자본이라고 해서 눈여겨 봤는데... 사장님 글 보니 무인빨래방이 답인가 싶고 ㅋㅋㅋㅋㅋㅋㅋ 휴 진짜 뭐 하나 하려해도 사람이 문제여 사람이 ㅠㅠㅠ 먹으면서 폰 보는데 속이 다 쓰리네여 흑
맞아요, 사람 문제가 진짜 가장 큰 걸림돌이죠 ㅠㅠ 무인 빨래방이 그래서 답인가 싶기도 한데, 막상 운영하면 또 다른 관리 어려움은 없을까요? 궁금하네요.
무인빨래방 저도 솔깃하긴 하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장 관리나 장비 고장 같은 건 또 점주 몫이잖아요. 그런 부분도 만만치 않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