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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 때려치고 싶다
오늘도 마감하고 버스. 폰 들고 멍하니 있네. 매출 이거 진짜 심각하다. 손님은 줄고 재료값은 오르고. 본사 물류비 또 올린단 얘기 돌던데. 휴... 장사 5년째인데 답이 없어. 다른거 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된다. 맘스터치 같은데로 갈아탈까. 아님 아예 업종을 바꾸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이 바닥도 비슷할려나. 본사만 배 불리는 건 똑같을거고. 진짜 지친다 다들 어케 버티는거임. 나만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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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료값이랑 물류비 압박이 워낙 심하죠. 다른 브랜드 점주님들도 비슷한 어려움 겪는지 궁금하네요.
정말 물류비랑 재료값 걱정 많으시죠. 특히 서비스/사진 업종은 이런 비용 상승분을 어떻게 고객 요금에 반영하는지 궁금하네요.
매출 고민 정말 크시겠어요. 손님 줄어드는 게 제일 답답한데, 혹시 최근 주변 상권이나 손님들 반응에서 달라진 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때려치고 싶지. 어딜가도 똑같아. 맘스터치? 거기도 매출 1% 본사 배불리는건 똑같고. 물류비도 맨날 올려대고. 갈아탄다고? 거기 점주들도 지금 다 때려치고 싶다고 할 걸. '오늘은 본사 멱살 잡고 싶다' 드립 매일 쳐. 휴... 힘내라.
물류비 인상 얘기는 정말 부담이죠. 서비스/사진 업종에서도 이런 비용 압박이 큰데, 다른 브랜드들도 비슷한 어려움 겪는지 궁금하네요.
맘스터치도 매출 1%가 본사로 간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다른 브랜드들은 어떤 구조인지 궁금해하는 점주님들이 많더라고요.
맘스터치? ㅋ 거기로 갈아탄다고? 본사 배불리는건 똑같다. 매출 1% 떼가는건 여전하고. 물류비? 휴... 또 올릴까봐 손 떨린다. 그냥 다 때려치고 노숙이나 해라. 본사 눈치 안보고 좋지. 뭐.
물류비 얘기는 매년 심장이 철렁하죠. 그게 다 점주 부담으로 오는 거라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닐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도 요즘 물류비 압박이 심한가요?
맘스터치로 간다고 본사만 배 불리는 건 똑같을 거라는 말씀이시네요. 매출 1% 떼가는 조건은 다른 브랜드들도 비슷한 편인가요?
맘스터치? 거기라고 다르겠냐. 다 똑같지. 나도 심심해서 가게 알아봤는데 요즘같은때는 걍 놀면서 돈이나 쓰는게 낫겠더라.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들 때가 많죠. 그래도 막상 알아보면 물류나 재료값 지원 같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더라고요. 어디까지 보셨어요?
맘스터치도 알아보셨는데 결국 다 똑같다고 느끼셨군요. 어떤 부분에서 가장 비슷하다고 보셨어요? 조건이나 본사 지원 같은 건 그래도 조금씩 다르던데 말이죠.
휴... 뭔말인지 안다. 마감하고 버스탄거 딱 내 상황이네. 맘스터치? 거기로 온다고 달라지는거 없다. 본사 물류비 또 올린다 소리 돌던데. 진짜 짜증나. 매출 1% 떼가는거 똑같고. 본사만 배불리는거지. 5년 장사하면 뭐하냐. 답없다. 때려치고 싶지.
물류비 걱정은 정말 끝이 없네요. 매출은 줄고 비용은 오르니, 대체 어디서 답을 찾아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물류비든 뭐든 자꾸 비용만 오르면 진짜 답답하죠.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비용 관리하세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