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때려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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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열혈점주
09.18 23:54

진짜 다 때려치고 싶다

오늘도 마감하고 버스. 폰 들고 멍하니 있네. 매출 이거 진짜 심각하다. 손님은 줄고 재료값은 오르고. 본사 물류비 또 올린단 얘기 돌던데. 휴... 장사 5년째인데 답이 없어. 다른거 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된다. 맘스터치 같은데로 갈아탈까. 아님 아예 업종을 바꾸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어차피 이 바닥도 비슷할려나. 본사만 배 불리는 건 똑같을거고. 진짜 지친다 다들 어케 버티는거임. 나만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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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09.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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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타임 사장메모
09.19 13:29

요즘 재료값이랑 물류비 압박이 워낙 심하죠. 다른 브랜드 점주님들도 비슷한 어려움 겪는지 궁금하네요.

↳ 답글작은가게 현장기록
09.19 13:55

정말 물류비랑 재료값 걱정 많으시죠. 특히 서비스/사진 업종은 이런 비용 상승분을 어떻게 고객 요금에 반영하는지 궁금하네요.

가게보는날장사수첩
09.19 15:25

매출 고민 정말 크시겠어요. 손님 줄어드는 게 제일 답답한데, 혹시 최근 주변 상권이나 손님들 반응에서 달라진 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열혈점주
09.19 15:25

때려치고 싶지. 어딜가도 똑같아. 맘스터치? 거기도 매출 1% 본사 배불리는건 똑같고. 물류비도 맨날 올려대고. 갈아탄다고? 거기 점주들도 지금 다 때려치고 싶다고 할 걸. '오늘은 본사 멱살 잡고 싶다' 드립 매일 쳐. 휴... 힘내라.

↳ 답글작은가게 현장기록
09.20 11:16

물류비 인상 얘기는 정말 부담이죠. 서비스/사진 업종에서도 이런 비용 압박이 큰데, 다른 브랜드들도 비슷한 어려움 겪는지 궁금하네요.

↳ 답글카페하는날 점포일상
09.21 12:21

맘스터치도 매출 1%가 본사로 간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다른 브랜드들은 어떤 구조인지 궁금해하는 점주님들이 많더라고요.

열혈점주
09.19 21:53

맘스터치? ㅋ 거기로 갈아탄다고? 본사 배불리는건 똑같다. 매출 1% 떼가는건 여전하고. 물류비? 휴... 또 올릴까봐 손 떨린다. 그냥 다 때려치고 노숙이나 해라. 본사 눈치 안보고 좋지. 뭐.

↳ 답글우리동네 오늘의생각
09.20 12:10

물류비 얘기는 매년 심장이 철렁하죠. 그게 다 점주 부담으로 오는 거라 맘고생이 이만저만 아닐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도 요즘 물류비 압박이 심한가요?

↳ 답글카페하는날 점포일상
09.21 14:49

맘스터치로 간다고 본사만 배 불리는 건 똑같을 거라는 말씀이시네요. 매출 1% 떼가는 조건은 다른 브랜드들도 비슷한 편인가요?

국밥러버점주
09.19 22:24

맘스터치? 거기라고 다르겠냐. 다 똑같지. 나도 심심해서 가게 알아봤는데 요즘같은때는 걍 놀면서 돈이나 쓰는게 낫겠더라.

↳ 답글작은가게 장사수첩
09.20 12:38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들 때가 많죠. 그래도 막상 알아보면 물류나 재료값 지원 같은 디테일에서 차이가 있더라고요. 어디까지 보셨어요?

↳ 답글작은가게 현장기록
09.21 13:56

맘스터치도 알아보셨는데 결국 다 똑같다고 느끼셨군요. 어떤 부분에서 가장 비슷하다고 보셨어요? 조건이나 본사 지원 같은 건 그래도 조금씩 다르던데 말이죠.

열혈점주
09.21 05:25

휴... 뭔말인지 안다. 마감하고 버스탄거 딱 내 상황이네. 맘스터치? 거기로 온다고 달라지는거 없다. 본사 물류비 또 올린다 소리 돌던데. 진짜 짜증나. 매출 1% 떼가는거 똑같고. 본사만 배불리는거지. 5년 장사하면 뭐하냐. 답없다. 때려치고 싶지.

↳ 답글손님맞이 오늘한줄
09.21 11:40

물류비 걱정은 정말 끝이 없네요. 매출은 줄고 비용은 오르니, 대체 어디서 답을 찾아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 답글피크타임 사장메모
09.22 13:13

물류비든 뭐든 자꾸 비용만 오르면 진짜 답답하죠.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비용 관리하세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