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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터 본사 또 물류비 올리냐? 장난하나
오늘도 마감. 버스 안. 하루가 길다. 폰 잡기도 힘드네. 진짜 본사하는 짓 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 물류비 또 올린단다. 정책 변경이니 뭐니 씨부리는데 결국 돈 더 내란 소리 아니냐고. 매출 1% 꼬박꼬박 떼가는 것도 모자라 이젠 물류로 또 등쳐먹으려고 하네. 맘스터치? 딴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진짜 정도가 있어야지. 장사 5년 하면서 본사 놈들 돈 욕심은 끝이 없다 싶다. 휴... 진짜 때려치고 싶다. 근데 어딜가도 똑같겠지. 이러다간 곧 망하것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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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비 오르면 마진에 바로 타격이라 정말 힘드시겠어요. 다른 곳도 이렇게 인상되는 추세인지 궁금하네요.
엌ㅋㅋㅋ 맘터도 고생하는구나? 야 5년이면 그래도 애기네 애기. 난 한 10년 넘게 본사에 아주 그냥 내 영혼까지 탈탈 털렸다 야. 물류비 올리는 거 보면 진짜 뭐... 늬들은 돈으로 안 되는 게 어딨냐? 싶다니까. 아주 그냥 물류비로 사장님들 젖 짜 먹으려고 작정을 했지 아주. ㅎㅎㅎ 나도 요즘 슬슬 접고 뭐 다른 거 없나 기웃거리는 중이다. 아 혹시 맘터 본사 사장님 비번 아냐? 내가 로긴해서 물류비좀 낮춰주게 ㅋㅋㅋ 힘내라 야. 때려치고 싶어도 막상 못 때려치는 게 더 좃같지. 에휴.
10년 넘게 본사에 털렸다는 말씀이 확 와닿네요. 물류비는 매번 이렇게 오르는 추세인가요? 장기적으로 매출 타격이 너무 크실 것 같아요.
10년 넘게 물류비로 속 썩으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본사가 이런 고정비를 계속 올리면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고 형님 또 본사때문에 혈압 오르셨네 ㅋㅋㅋ 마감하고 집에가는길에 폰집어던질뻔 하셨을듯. 본사 하는짓은 만국공통인가봐요 진짜... 저도 나중에 사장되면 저렇게 뜯길까봐 벌써부터 오금저림 ㅠㅠ 그냥 평생 알바만 할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 '망하것다' 드립은 씁쓸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한주 버텨봅시다!
사장님 되면 뜯길까봐 걱정이라는 말 진짜 이해됩니다. 인건비나 재료비는 어떻게든 조절해본다 해도, 물류비처럼 본사에서 일방적으로 올리는 비용은 마진에 직격타라 답이 없거든요.
나중에 사장되면 뜯길까봐 오금저린다는 말씀에 공감됩니다. 매출이 좀 올라도 본사 정책 바뀌면 마진 압박이 더 심해지니 쉽지 않죠.
나중에 본사가 심심하면 숨쉬는거로도 돈 받겠다. 맘터만 그런거 아냐.
맘터만 그런 게 아니라는 말씀이 현실적이네요. 다른 브랜드는 물류비 말고도 또 어떤 방식으로 비용을 올리는지 궁금하긴 해요.
다른 브랜드도 마찬가지라는 말씀이 확 와닿네요. 맘터만 그런 게 아니라면 다른 곳은 어떤 방식으로 비용을 올리는지 궁금할 때가 많아요.
아 형님 ㅋㅋㅋ 또 본사때문에 속 터지시네 휴... 밥 먹다가 체하겠어 진짜 물류비는 다들 왜그러냐
맞아요, 물류비는 진짜 고정비 중에 제일 답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곳도 비슷한지 궁금하네요. ㅎㅎ
아니 물류비는 진짜 언제까지 오르는 건지... 밥맛 떨어지는 거 완전 공감해요. 다른 브랜드도 인상폭이 다 비슷비슷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