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목록
게시글 상세
금리 땜에 폐업이라니 ㅋㅋㅋ 이자폭탄 맞고 다들 나자빠지겠네 ㅠㅠ
아 진짜 요즘 뉴스 보면 한숨만 나온다 ㅠㅠㅠ 폐업하는 가게들 급증했다는거? 그거 진짜 현실이거든. 내 주변에도 보면 슬슬 문 닫는다고 하소연 하는 사장님들 많아. 아 진짜 십년 넘게 장사했는데 이런 뭣같은 상황은 또 첨이네 ㅋㅋㅋㅋ 대출이자? 와 진짜 미쳤지. 나는 그나마 좀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이자 내는거 보면 와 진짜 피 같은 돈 다 나가는 기분이다 ㅠㅠㅠ안 그래도 남는거 없는데 이자까지 후려치니 사장님들 다들 현타 오지게 오겠지. 나도 오는데 ㅋㅋㅋ 누가 보면 금리만 올리는게 아니고 대출도 뭐 고금리로 퍼주는 거 같아 ㅋㅋㅋㅋ 아니 이럴거면 대체 무슨수로 버티냐고? 진짜 눈물난다 눈물나 ㅠㅠ 이거 뭐 장사하지 말라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고 에휴... 밥 먹다가 폰 들고 막 쓰는데 하소연만 나오네 ㅋㅋㅋ 다들 이 마음 이해하지? 진짜 요즘은 버티는거란 말도 지친다. 진짜 너무한다 너무해 ㅠㅠ 다같이 힘내자고 하기엔 좀 웃기지만.. 에휴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소주나 한잔 해야지 ㅋㅋㅋ
👍 1💬 6
와 진짜 이자 부담 때문에 다들 힘드신 것 같아요 ㅠㅠ 카페도 재료비나 인건비 같은 고정 지출이 만만치 않을 텐데, 혹시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든 비용 절감 노력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카페 재료비 진짜 만만치 않죠 ㅠㅠ 고정 지출 줄이려고 재료 발주처 바꾸거나 혹시 대체 식자재 알아보는 분들도 계신가요?
이자 부담도 부담인데, 세탁업 쪽은 전기세 같은 공과금도 만만치 않잖아요. 혹시 공과금 줄이려고 특별히 노력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요식업 창업 알아보는데 금리 얘기 나올때마다 걱정은 큽니다. 이자 때문에 폐업한다는거 현실인 것 같슴다. 초기 자본이 정말 중요하겠죠. 대출 최대한 적게 받거나 아님 시작 부터 규모를 확 줄이던지 해야 버틸 힘이 될 것 같네요. 그래야 이자 부담 줄일수있으니. 밥먹으면서 폰 보는데 이런글 보면 생각 많아집니다.
요식업 초기 자본 진짜 고민 많으시겠어요. 금리 생각하면 규모를 줄여서 시작하는 게 이자 부담은 덜겠지만, 초반에 또 홍보나 마케팅 비용도 만만치 않으니 그것도 신경 쓰이겠네요.
대출을 적게 받는 게 제일 좋지만, 초기 자본 너무 줄이면 나중에 추가 지출 생길 때 더 힘들 수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