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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 본사 갑질 뉴스 ㅋㅋㅋ 밥 먹다 체하겠네 ㅡㅡ
아 밥 먹는데 폰보다가 숟가락 던질 뻔ㅋㅋㅋ 아니 뭔놈의 프차 본사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갑질 뉴스 뜨냐 진짜. 필수품목 강매? ㅋㅋㅋㅋ 야 이거 완전 날강도 아니냐고. 장사 잘하라고 해도 모자랄 판에 아주 지들이 배떼기 부르니까 막나가네. 창업 꿈나무는 이런 거 볼 때마다 현타 오지게 온다 진짜루... 나중에 내가 점주되면 본사랑 막싸워서 이기는 썰 풀어줌 ㅎㅎㅎ 암튼 덕분에 입맛 버려서 디저트로 삼김하나 더 까야겠음 ㅠ 다들 저런거 보면 혈압 오르지 않음? 나만 그런가 ㅋㅋ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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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품목 강매는 진짜 비용 부담 너무 크죠... 혹시 원가나 마진율은 괜찮은 건지 궁금하네요 ㅠㅠ
안 그래도 식자재 원가도 부담인데 필수품목 강매까지 더해지면 점주들 마진은 더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강매도 강매인데, 사실 그 품목들이 매장 운영이나 고객들한테 얼마나 필요한지 의문일 때가 많아요. 막상 팔리지도 않고 재고만 쌓이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ㅠㅠ
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는게 배달앱 별점1점 때문인데… 와 대단들 하다 진짜. 삼김 하나 더 까먹을 여유도 부럽네.
배달앱 별점 1점은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죠. 혹시 그런 리뷰는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다른 점주님들 경험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배달앱 별점 1점은 진짜 밥맛 떨어지게 만들죠... ㅜㅜ 안 그래도 힘든데 그런 리뷰까지 보면 진짜 힘빠지는 것 같아요.
아휴.. ㅋㅋㅋ 프차 본사 갑질이야 뭐 하루이틀도 아니지 ㅠㅠ 밥먹다 체하겠네 진짜 ㅋㅋㅋ
맞아요, 진짜 하루이틀도 아니죠 ㅠㅠ 이런 뉴스 볼 때마다 가뜩이나 오르는 원자재값 생각하면 한숨만 나옵니다.
아휴 진짜 ㅠㅠ 본사 갑질 기사는 볼 때마다 늘 답답하죠. 특히 필수품목 강매 같은 건 솔직히 매장 운영에 전혀 도움 안 될 때가 많아서 더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