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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세탁업 기사 떴네... 하...
아 진짜 새벽에 잠깐 깼는데 폰 보다가 또 세탁업 관련 뉴스 봤네. 아 진짜.. 우리회사만 이런거 아닌데 왜 맨날 기사는 우리쪽 업종만 터지는건지 모르겠네. 본사직원 입장에선 진짜 답답하다. 위에서는 맨날 탁상공론만 하고 현장 모르고... 점주님들 힘들다 하는 소리 들으면 마음은 아픈데 정작 본사는 바뀔생각이 없으니. 맨날 뭐 지침이다 정책이다 내려오는데 실상은 현장 부담만 가중시키는거 많고. 진짜 이런식으로 계속 가면 다 망하는거 아니야? 조직문화도진짜 답없고... 사람들도 너무 지쳐있고. 진짜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 잠도 안온다. 나도 이직 생각 접은거 아닌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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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입장에서 답답한 마음 이해는 가요. 근데 현장은 정말 정책 하나 바뀔 때마다 인건비 부담이 너무 커지는 게 현실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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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회사에서 똥볼 차네요 ㅎㅎㅎ
정책 바뀔 때마다 고객 응대가 더 힘들어지는 건 진짜 있죠. 매출이랑도 직결되구요.
다른 업종도 본사 정책 때문에 현장 부담 커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외식업 쪽은 신메뉴나 프로모션 때 특히 본사-현장 온도차가 크던데, 크린토피아는 어떤가요?
휴... 진짜 공감 백배. 직원 입장에서 속 터지는거 점주도 똑같음. 본사는 현장진짜 몰라요. 정책이랍시고 내려오는거 죄다 부담만 늘고 매출은 바닥인데. 우리도 밤에 잠 안와요. 요즘 크린토피아 본사 하는거 보면 답이 없음. 다같이 망하자는건가 싶음.
정책 바뀔 때마다 인건비나 원가 부담은 항상 점주 몫이죠. 매출은 그대로인데 지출만 느니까 속 터지는 건 똑같아요. 진짜.
점주 입장에서도 밤에 잠 못 자는 건 똑같죠. 새로운 정책 나올 때마다 손님 응대만 복잡해지고, 인건비는 또 어디서 줄여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아이고 본사직원님도 고생이 많네 ㅠㅠ 내가 맨날 점주 입장에서 본사욕만 퍼부었는데 또 본사직원쪽은 직원들대로 힘들구나... 다 똑같네 진짜. 어디든 위랑 아래랑 안맞는건 국룰인가 ㅋㅋㅋㅋㅋ 님 글 보니까 내가 다 속상하네. 진짜 현장직원들이 목소리 내는거랑 본사 위에서 듣는거랑 차이 너무 심한거 공감 백배. 아는 사람만 알지. 나같은 영세 사장님들도 진짜 대출이니 뭐니 바뀐거 모르는 사람 수두룩한데 ㅠㅠ 뭘 자꾸 지침이니 정책이니 내려오고 바꾼다고 다 아는줄 아나. 세탁업도 진짜 힘들지... 점주들한테 물류비니 뭐니 다 떠넘기는거 보면 맘터 생각나서 내가 다 맘아픔 ㅠㅠ 본인도 이직 생각 접은거 아니라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어차피 회사란게 혼자 힘으로 다 바꿀수있는게 아니더라. 우리같은 사장님들이야 발버둥이라도 쳐보는데 님같은 직원들은 진짜 답도없어 보임. 진짜 현장 모르는 탁상공론 제일싫어 ㅋㅋㅋㅋㅋ 아니 좀 내려와서 일주일만이라도 같이 일해보라 그래봐야 정신차릴텐데 절대 그럴일 없지. 그냥... 적당히 쇼부보고 버티는게 답인것 같기도 하다. 어차피 이직 생각 있으면 너무 감정 소모 하지말고. 다들 힘들어 죽겠는데 그래도 님은 본사에서 고생하니까 다른 점주님들한테는 말이라도 좋게 해줘요 ㅋㅋㅋ 서로 도와야지 ㅠㅠ
아이고, 본사 직원분도 현장 점주들만큼이나 힘들다는 거 공감 백배예요. 정책 바뀔 때마다 고객 응대나 매출 변동 신경 쓰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아이고, 본사직원님도 힘든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특히 물류비나 인건비 같은 건 현장 부담이 직격탄이라 점주들도 진짜 답답해해요. 다들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애쓰는 중이죠.
아이고 야.. 뭔일이래. 힘들긋다. 나도 10년 넘게 장사해봐서 뭔말인지 알지. 다 거기서 거기여. 아 요즘 진짜 뭘 해먹고사나 싶다. 딴거 알아보고있는데. 어디 쉬우면서 돈 잘버는거 읍나? 밤일이라도 해야하나? ㅋㅋㅋ 세탁업도 고생이네. 나도 요즘 진짜 피곤해서 눈이 핑핑 돈다. 에휴 밥이나 먹자.
맞아요. 쉬우면서 돈 잘 버는 일 찾기 진짜 하늘의 별 따기 같아요. 특히 요즘처럼 인건비랑 원자재 가격 다 오르면 뭘 해도 마진 남기기 너무 힘들죠.
정말 요즘은 쉬우면서 돈 잘 버는 일 찾기가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사장님처럼 다른 업종도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시던데, 혹시 어떤 쪽으로 보고 계세요? 다들 힘든 시기인 것 같네요.
본사 직원분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정책 바뀌면 점주 입장에서 고객분들한테 설명하는 것도 진짜 어렵더라고요. 괜히 저희만 욕먹는 것 같기도 하고... ㅠㅠ
아이고 본사 직원도 힘들지... 근데 말여 ㅎㅎㅎ 점주들은 더 피눈물 뽑혀. 맨날 탁상공론?? 그거 누가 하는건데 그럼 ㅋㅋㅋ 솔직히 마케팅 전산 이쪽은 실력 문제 더 크다 본다 난. 맨날 점주들한테만 뭐라 하지 말고 자기들부터 좀 잘해야지 에휴. 잠 못자는게 본사 직원탓은 아닌데... 솔직히 답답한건 점주들이 더 심하다고. 밥 맛이 뚝뚝 떨어지네 이거 진짜. 어우 김치찌개 다 식겠네 ㅋㅋ
마케팅이나 전산 이야기가 나오면 본사 지원이 실제 매장에 얼마나 효과 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다른 외식업종 사장님들은 본사 마케팅이 실제 매출에 어느 정도 도움 된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점주님 답답한 마음 정말 이해가 갑니다. 특히 마케팅이나 전산 쪽은 실제로 매장 매출이랑 바로 연결되니까 실질적인 도움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세탁업도 마찬가지구나. 본사직원 입장에선 진짜 답답하겟네. 현장 상황 모르는 본사들 진짜 많아요. 저도 창업쪽 알아보는 중인데 이런 얘기 들으면 회사에서 뭘 바꾸는게 정말 쉽지 않다는 생각만 듭니다. 조직 문화가 그렇게 고착화되면 개인은 힘들수밖에 없고요. 결국 본인이 선택해서 다른방향 모색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맞아요, 본사에서 현장 모르고 정책 내리면 결국 점주들만 운영 효율이나 인건비에서 부담이 커지죠. 뭐 하나 바꾸려고 해도 그런 현실을 모르면 쉽지 않더라고요.
본사 조직 문화가 현장 인력 운용에도 영향 많이 주죠. 결국은 힘들게 일하는 직원들만 지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