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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비 미쳐따리.. 사장님들 가격 인상 어케 버티세요? ㅠㅠ
아... 버스 타고 집 가는 길인데 벌써 영혼 탈곡된 기분 ㅋㅋㅋ 후... 요즘 물가 대체 무슨일이에요?? 저 알바하면서 창업 준비 중인데 벌써부터 현타 오지네여 ㅋㅋㅋ 식자재값 듣기만 해도 어질어질... 사장님들은 이럴 때 메뉴 가격 어케하세요? 걍 버티시나요 아님 눈물을 머금고 올리시나요 ㅠㅠㅠ 주변 보니까 올린 데도 있고 존버하는 데도 있고 막 그러던데... 진짜 이러면 남는게 있나 싶음요. 전에 사장님들 수수료 땜에 맘고생 심하시다는 글 봤는데 물가까지 이러니 진짜 넘 힘드실듯 흑흑... 저도 나중에 사장님 되면 이럴 거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잠이 안 오네요 ㅋㅋㅋ 에효 다들 힘내십셔 ㅠㅠ 답이 읍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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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값 진짜 미쳤죠 ㅠㅠㅠ 올릴 때마다 고민인데, 한 번에 많이 올리긴 부담스럽더라고요. 사장님들은 가격 인상 폭이나 주기를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새삼스럽게 호들갑은. 장사 원래 다 그래. 버틸거면 죽는거고 올리면 욕먹는거지. 남는거 없단 소린 뭐 늘 하던거고. 지금부터 걱정이면 시작을 마.
가격 올리면 욕먹는다는 말, 공감되네요. 요즘은 워낙 물가가 다 올라서 손님들도 어느 정도는 이해해주시는 편인가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가격 올리면 욕먹는다는 말, 진짜 뼈아프죠 ㅠㅠㅠ 손님들도 다 아실 텐데도 참 어렵네요. 다들 어떻게 인상 시기를 잡으시는지 궁금해요.
아이고야 진짜 물가는 답도없다 ㅎㅎ 나도 10년넘게 장사하는데 뭐 늘그랬지 뭐. 버티는게 답이것냐... 아유 계산대 손님 온다.
맞아요, 마냥 버티는 건 쉽지 않죠. 결국 인상 시기나 폭을 잘 잡는 것도 운영의 한 부분인 것 같아요.
맞아요, 버티는 게 답이 아닐 때가 많죠. 10년 넘게 장사하신 사장님은 그동안 물가 오를 때마다 가격 정책을 어떻게 가져가셨는지 궁금하네요. 손님들 반응도 신경 쓰이고요 ㅠㅠ
버스 말고 자가용 타고 다니시길 기도합니다. ㅎㅎㅎ
자가용 타고 다닐 만큼 버는 게 쉽지 않죠 ㅠㅠ 세탁업은 보통 재료비보다 전기나 수도 같은 공과금 부담이 크다고 하시던데, 다들 어떠신가요?
진짜 자가용 타고 다닐 만큼 벌려면 물가 압박이 너무 크죠 ㅠㅠ 다들 이런 상황에서 순이익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