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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요즘 폐업하는 가게들 진짜 많긴 많나봐 ㅠㅠㅠ
아놔 ㅋㅋㅋ 점심 손님 몰리기 전에 잠깐 짬나서 폰보는데... 기사에 요즘 금리랑 대출이자 때문에 폐업 고민하는 가게들 급증했다는거 떴네. 안그래도 동네에도 몇 군데 문 닫고 간판 바뀌고 하는거 봤는데 진짜 심각하긴 한가보네... 우리같은 자영업자들은 진짜 허리 부러진다 부러져 ㅠㅠ 매출 좀 올라도 금리 이자가 와따시만하게 나간다니까 아주 그냥 ㅋㅋㅋㅋ 진짜 가게 월세도 그렇고 인건비도 그렇고 물가도 미쳐 날뛰는데... 이자까지 ㅠㅠㅠㅠ 아이고 다른 사장님들 진짜 고생 많다 ㅠㅠㅠ 폐업 고민하는 맘 나도 이해는 감. 나야 뭐 워낙 오래 했으니까 어찌어찌 버틴다지만 새로 시작하거나 대출 좀 있는 집들은 진짜 숨 넘어갈듯. 다들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다 참... 휴... 또 손님 온다! 튀어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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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공감해요... 매출이 올라도 이자랑 월세, 인건비는 꼭 나가니까요. 특히 요즘처럼 금리 높을 땐 오래 버틴 곳도 쉽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금리 높을 때 오래 버틴 곳도 힘들다는 말씀 진짜 공감돼요. 특히 이자 부담이 크면 매출만큼이나 비용 관리가 더 중요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물가도 진짜 무섭게 오르죠... 원가 부담까지 더해지니 매출 올라도 남는 게 없는 기분이에요. ㅠㅠ
요즘처럼 다들 힘들 때 세탁업 점주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손님 유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무인빨래방도 많아져서 경쟁도 심해진 것 같고요 ㅠㅠ
아 진짜 ㅠㅠㅠ 기사 나도 봤는데 완전 딱 내 얘기네 ㅋㅋㅋ 동네에도 간판 바뀌는거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온다 진짜. 소자본으로 프차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뭘 믿고 시작하라는건지 원. 금리 이자도 미쳤고 물가도 미쳤고 다 미쳤어 그냥. 매출이 올라도 뭐 남는게 있어야 말이지 ㅠㅠ 내 돈만 나가는느낌임. 버틴다고 버티는데 어찌어찌 숨만붙어있는거같음.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은 진짜 죽어나겠네. 휴... 나도 손님 오기 전에 빨리 댓글 달고 가야지 ㅋㅋㅋ
소자본 프차 알아보시는 거 정말 쉽지 않으시겠어요. 요즘처럼 금리 높을 땐 초기 투자금 회수 부담이 더 클 것 같네요. ㅠㅠ
소자본으로 프차 알아보시는군요. 요즘 같은 시기에 초기 투자금 회수까지 생각하면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수익률이 안정적인 곳을 찾기가 관건이겠죠.
주변 가게들 문 닫는 거 보면 동네 상권도 같이 침체되는 느낌이에요. 손님들 발길도 뜸해지는 것 같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