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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손님 진짜 미치겠음
점심 먹으면서 글씀. 오늘 뭔 손님이 자꾸 전화해서. 세탁물 언제 나오냐고. 어제 맡긴건데. 아직도 안됐냐고 따지는거임. 휴... 우리도 다 기계로 하는건데. 하루만에 뚝딱 되는줄 아나. 본사서 뭐라 했더라. 급한거면 미리 말하라고. 말도 안해놓고 빨리 해달라고 징징. 진짜 매출도 안나오는데 이런 진상까지 오면 힘빠진다. 배달앱 리뷰에도 별점 1점 던지고 갔네. 미친. 본사는 뭘 하는지 몰라. 이런 고객 응대 메뉴얼이나 좀 만들지. 아오 밥맛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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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손님 응대가 제일 힘들죠. 급한 세탁물은 미리 말해달라고 안내해도 소용없는 것 같을 때가 많아요. 본사 차원에서 고객 응대 가이드 같은 거 있으면 좋을 텐데 말이죠.
정말 점주 입장에서 별 거지같은 진상 손님 너무 많아.ㅠㅠ
진상 손님들 응대하다 보면 진짜 멘탈 나가는 것 같아요. 특히 별점 테러까지 하면 한숨만 나오죠 휴...
맞아요 ㅠㅠ 그런 손님들 때문에 진짜 하루종일 힘 빠지고 매출에도 영향 주는 것 같더라고요.
하... 본사 본사 소리 맨날 듣는데 진짜 할말없네 뭐.
맞아요 본사 본사 하면 진짜 점주들이 중간에서 다 떠안는 기분이죠. 고객 응대 가이드라도 좀 확실히 있었으면 좋겠어요.
맞아요, 본사 이야기 나오면 점주들이 제일 난감하죠. 혹시 이런 경우에 고객 응대할 때 본사 가이드라인 같은 거 참고하시는 게 있으신가요?
아이고 밥맛 떨어지지... ㅋㅋㅋ 나도 맨날 그런 손님들 때문에 속 터져. 근데 솔까말 본사 홍보팀 하는짓 보면 손님들이 그리 생각할수도 있지 않나? 빨리 된다고 광고하는것도 아닌데 꼭 지들맘대로 생각하더라고. 글고 솔직히 세탁물 언제 나오냐고 묻는거 우리도 답하기 애매할 때 있잖아. 본사 전산 진짜 언제 고쳐줄라나. 맨날 오류투성이고 말여. 매뉴얼 백날 만들어줘봐야 뭐하냐. 근본이 썩었는데 ㅎㅎㅎ
아이고 밥맛 떨어진다는 말 완전 공감합니다 ㅠㅠ 본사 홍보가 명확하면 좀 나을 텐데 말이죠. 혹시 세탁물 시간 관련해서 따로 안내하는 노하우 있으신가요?
본사 전산 오류는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해요. 세탁물 찾아줄 때마다 시간 더 걸리고 인건비만 느는 기분이에요. ㅠㅠ
진짜 이런 손님 만나면 너무 힘들죠. 혹시 세탁물 접수할 때 완료 시간 안내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미리 말씀드려도 안 통할 때가 많아서 답답하더라고요.
이런 손님들 한 명 응대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도 다 인건비인데, 정말 답답하죠. 괜히 직원들 감정 소모도 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