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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탁 프랜차이즈 보니까 더 속 터지네
휴... 자기전에 폰보고 있었는데 다른 세탁 프랜차이즈들 올라온 글 봤거든요? 진짜 속터져 죽겠네. 크린토피아는 점주 마진이 38.5%라는데 다른데는 좀 다르던데. 솔직히 그만큼 본사가 해주는게 다르면 할말없죠. 근데 본사 하는거보면... 진짜 우리만 등골빼는건가 싶고. 맨날 이것저것 요구사항은 많고. 물류비도 또 올리고... 머 어쩌라는건지. 매출도 바닥인데 본사는 항상 딴소리만 해요. 이거 진짜 맞나 싶네. 하... 잠이나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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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가 아마 마진율을 가장 낮을거예요. 그렇다고 엄청난 경쟁력이 있는것도 아니고....근데 딱히 다른 브랜드도 엄청 좋은 것도 아니고....그냥 출국없는 업계상황임...ㅋㅋㅋ
다른 데도 마진율 비슷할 줄 알았는데 더 낮다는 말 들으니 속상하네요. 결국 매출로 커버해야 하는데 요즘 상권도 어렵고... 진짜 쉽지 않아요.
맞아요, 마진율 낮은데 경쟁력까지 없으면 진짜 답 없죠. 다른 브랜드는 그나마 뭘로 버티는 건지 궁금하네요. ㅎㅎ
야 밤에 그런거 보면 잠이 오겠냐 ㅋㅋㅋ 나도 맨날 보다가 혈압 오르는데. 마진 38.5% 그거 예전엔 솔직히 우리도 본사가 해주는게 있으니 그러려니 했다? 근데 요즘 보면 이놈들 마케팅 하는 꼬라지 봐라. 전산은 또 어떻고. 아주 그냥 돈만 받아먹고 일은 대충 하는거 같어. 물류비 오르는거? 지들 인건비는 안 올리면서 우리한테만 전가시키는거지 뭐. 다른데 좋다고? 야 거기도 속 사정은 또 다를걸? 다 거기서 거기야. 근데 우리 본사는 진짜 요즘 선 넘어도 너무 선 넘었어. 매출 바닥인거 뻔히 알면서 뭘 자꾸 요구만 해. 진짜 일하는 직원들 다 갈아치워야돼. 아오 점심손님 온다. 급하게 쓴다.
물류비 오르는 건 진짜 공감해요. 본사는 자기들 인건비는 그대로면서 우리만 감당하라는 거 같아 답답하네요.
매출 안 나올 때 본사 요구까지 챙기려면 진짜 바쁘실 텐데 힘드시죠. 현장 돌아가는 걸 좀 알아줬으면 싶은 마음이 크네요.
다른 브랜드 이야기는 진짜 들을수록 답답하죠. 마진율이 낮아도 본사에서 실제 매장 운영에 도움 되는 지원을 해주는 곳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희도 그런 부분은 좀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매출이 바닥인데 본사에서 딴소리만 한다는 게 제일 답답한 부분 같아요. 실제 매장 상황이랑 너무 동떨어진 얘기만 듣는 기분이죠.
본사 요구사항 많다고 하셨는데, 매출까지 안 나올 때 그걸 다 챙기는 게 진짜 쉽지 않죠. 매장 운영이나 고객 응대까지 신경 쓸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닐 텐데 더 힘드실 것 같아요.
휴... 나도 폰보다가 이 글 봤네. 사장님들 고생하는거야 뭐 국룰이지. 본사는 맨날 딴소리만 하고. 마진 38.5% 그거 가지고 뭘 하라고. 물류비도 올리고... 잠이 확 깨네.
물류비 오르는 게 진짜 타격이 크죠. 다른 곳들도 물류비 때문에 가격 조정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물류비 오르면 진짜 남는 게 없다는 생각 들죠. 특히 매출 변동 클 때는 더 걱정될 것 같아요.
다른 프랜차이즈 이야기 들으면 더 속상하죠. 매출 안 나올 때 본사 요구사항 챙기다 보면, 정작 중요한 고객 응대나 매장 분위기 신경 쓸 여력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본사 원래 다 그래요. 자기네들 매출만 중요하지 점주들 마진은 뭐 안중에도 없죠. 물류비 올리고 요구사항은 또 얼마나 많은지. 이젠 숨쉬는것도 돈내라 할 판이더라니까요. 저도 매일 한숨만 나오는데 매장 나가는 순간부터 인건비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려요. 딴데 알아볼수있으면 알아보는게 현실적일듯. 어차피 우리만 손해봐요.
다른 프랜차이즈 마진율 보니까 더 속상하죠. 특히 인건비까지 생각하면 남는 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다른 곳들은 물류비 같은 부대 비용은 어떤지도 궁금해지네요.
인건비 부담 진짜 엄청나죠. 특히 직원을 구하고 관리하는 것까지 생각하면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