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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잠도 안오고 해서... 무인아스크림/카페 해본형들 썰좀
아오 피곤해 죽겠는데 잠은 또 더럽게 안오네 ㅋㅋㅋ 폰 스크롤만 하다 열받아서 글 싸지른다. 내가 여기저기 짬밥이 벌써 십년이 넘거든? 본사 배때지 채워주는것도 이젠 지치고. 그냥 좀 편하게 돈 벌고싶은데 없나 싶어서 밤마다 검색질이여. 요즘 무인 아이스크림이나 무인 카페 이런거 눈에 띄던데. 솔까 사람 상대하는것도 이젠 지쳐서 ㅋㅋㅋ 이거 실제로 해본 형들 누나들 좀 없냐? 진짜 괜찮은건지 아니면 괜히 돈만 날리는 헛짓인지. 장점은 뭔지 단점은 뭔지. 특히 진상들 처리나 도둑놈 방지 이런거 어떻게 하는지 좀 알려줘. 아님 그냥 돈 벌 생각 접고 야동이나 볼까? ㅋㅋㅋ 암튼 경험담 좀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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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람 상대하는 거 지칠 때 많아요 ㅋㅋㅋ 무인 점포는 진상이나 도둑 같은 문제 어떻게 해결하는지 제일 궁금하네요. CCTV나 비상벨 같은 게 실제로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맞아요 ㅠㅠ 사람 상대하는 게 정말 쉽지 않죠. 무인 매장 CCTV나 비상벨이 진상이나 도둑 방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실제로 효과를 보셨다는 분들이 많을까요?
아 피곤한건 다 똑같지 뭘. 근데 편하게 돈 벌려고 무인점포 생각하면 글쎄요. 사람 안 만난다고 다 끝나는거 아니예요. 기계 트러블은? 도둑놈은? 그거 다 내가 직접 뛰어야 되는건데. 뭐 본사에서 다 해준다고 해도 결국 내 돈 나가는거고. 소상공인 지원? 맨날 입만 살았지 실제론 개판인거 하루이틀도아니고. 야동 보는게 맘편하단건 인정.
편하게 돈 버는 건 진짜 없죠. 사람 안 만난다고 다 끝나는 게 아니라 기계 관리나 도난 방지 같은 다른 스트레스가 또 생기더라고요.
사람 상대 안 하는 건 좋지만 기계 관리나 도난 방지 같은 새로운 관리 영역이 생기는 거죠. 그것도 결국 신경 쓸 일이고 손 가는 일이라 마냥 편할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