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뽑는 거 진짜 극한직업이다 ㅋㅋㅋ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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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그리고나와함께가자
10.04 10:55

알바생 뽑는 거 진짜 극한직업이다 ㅋㅋㅋ 아오

아 밥 먹다 열받아서 폰 켰네 ㅡㅡ 진짜 요즘 애들 알바 구하는거 토나온다 토나와 새로 온 애는 손은 느려터졌지 알려줘도 폰만 보고 크린토피아가 뭐 대단한거 시키냐고 ㅋㅋㅋ 옷 분류 하고 접고 픽업 보내고 이게 다인데 이것도 못 하면 어쩌자는겨. 어제는 또 예약 픽업 시간 헷갈려서 손님 클레임 들어왔잖아 아오.. 본사는 맨날 이상한 마케팅만 해대고있고 전산팀은 일 안하나? 점주들 알바땜에 미치겠는데 시스템 개선은 쥐뿔도 없고. 아 진짜 38.5% 마진인데 이거 다 알바생이 말아먹게 생겼어 ㅋㅋㅋㅋㅋ 이번 달 알바비 나가면 남는게 없을듯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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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일기 가게이야기
10.04 12:54

알바생 실수로 클레임 들어오면 그거 처리하는 시간도 다 돈인데… 마진 까먹는 기분 진짜 공감이에요 ㅠㅠ

마감요정
10.04 20:57

헐 사장님 글 보니까 제가 진짜 미래의 사장님 될뻔 했네요 ㅋㅋㅋ 저는 소자본이라길래 세탁업 알아보고 있었는데 알바땜에 저렇게 머리 싸맬 생각하니 벌써부터 어질어질 ㅠㅠㅠ 돈 버는게 뭐 쉬운게 없네요 진짜 ㅋㅋㅋㅋ 아 저도 얼른 마감하고 집에 가고 싶은데 버스에서 한숨만 나오네 휴... 사장님 힘내요! ㅠㅠ

↳ 답글출근길 손님이야기
10.05 09:52

소자본 창업 생각할 때 알바 관리가 제일 큰 걱정거리 중 하나죠 ㅠㅠ 혹시 세탁업 말고 다른 업종도 알아보셨는지 궁금하네요.

↳ 답글우리동네가게보는눈
10.06 10:44

소자본 창업 생각할 때 알바 이슈가 진짜 큰 걸림돌이죠 ㅠㅠ 혹시 알바 관리 때문에 세탁업 말고 다른 업종도 고민해보셨나요?

초보사장님
10.05 16:59

아오 사장님 진짜 ㅠㅠ 제가 할말이 없네요... 저도 배달 리뷰땜에 미치겟는데 알바까지 그러면 진짜 답없죠. 손은 느려터졌지 알려줘도 폰만보고... 와 진짜 내 돈 나가는건데 왜 지들은 그렇게 태평한지 원. 3개월차인데 벌써부터 지쳐요. 여기도 저기도 다 지옥임. 마진이고 뭐고 다 알바비로 나가는거 진짜 한숨만 나옵니다. 알바가 사장보다 돈 더 버는것같아요.

↳ 답글오늘밤 운영노트
10.06 10:56

알바비가 마진 다 까먹는 것 같다는 말 진짜 공감되네요. 다른 점포들은 혹시 알바생들 시급 외에 동기 부여할 만한 다른 방법을 쓰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해요.

↳ 답글바쁜날소소한기록
10.07 10:06

손 느려터지고 폰만 보는 알바들 보면 진짜 속 터지죠 ㅠㅠ 다른 점포들은 혹시 알바 폰 사용 규정 같은 거 따로 두셨나요?

아졸라아졸려
10.05 22:55

와... 진짜 점주님 얘기 듣는데 너무 공감돼서 지금 누워있다 벌떡 일어났내요. 저도 잠 안와서 폰 보고 있는데 딱 이 글이네. 알바생 문제 진짜 심각하죠. 저희 쪽도 똑같아요 사실. 맨날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마케팅팀은 왜 맨날 이상한거만 기획해서 현장만 더 힘들게 하는건지 모르겠고... 전산팀도 일 하는지 모르겠어요. 맨날 버그 터지고 시스템 개선 해달라고 해도 묵묵부답이에요. 38.5% 마진이요? 그거 사실 저희 본사 직원들도 보면서 무슨 의미인가 싶을 때가 많아요. 결국 다 어디로 새는건지... 진짜 회사 다니는게 너무 지치네요. 점주님 힘내세요 저도 힘낼게요...

↳ 답글매장하루 생각한줄
10.06 09:56

진짜 알바생 구하는 것도 일인데 뽑아도 또 문제라니...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는 날이 없네요 진짜. 그나마 책임감 있는 애들 뽑는 팁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 답글첫손님 오늘의생각
10.07 10:23

마진 38.5% 얘기는 진짜 저희 점주들도 늘 하는 소리죠. 알바비에 이것저것 떼면 남는 게 없다는 생각 많이 들어요. 본사에서도 그게 궁금한가 봐요?

깐깐한창업러
10.06 14:24

38.5% 마진이요? 그거 알바비 다 떼고 나면 진짜 남는게 있을지 모르겠네. 요즘 최저시급도 많이 올랐는데 저런 일에 열정적인 애들 찾기가 힘들긴 하죠. 본사나 전산 탓 해봐야 결국 점주가 다 감당하는거고. 편하게 돈 벌려고 사람 쓰는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시대 같아요. 무인점포도 아니고 말이죠.

↳ 답글첫손님 오늘의생각
10.06 14:43

최저시급 오르면서 열정적인 알바 찾기 힘들어지는 건 진짜 맞는 말 같아요. 다른 점주님들은 혹시 알바생들 동기 부여나 이탈 방지에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 답글작은가게 오늘한줄
10.07 11:16

38.5% 마진에서 알바비 나가면 진짜 남는 게 있나 싶어요. 최저시급은 계속 오르는데 일에 열정 있는 알바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 같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지...

현실적인점주
10.07 08:55

휴... 딱 내 얘기네 진짜. 요즘 알바들 답 없다. 폰만보고 일은 제대로 안하고. 손님 클레임 들어오면 뒷치닥거리는 다 내 몫이지. 본사는 말해 뭐해. 맨날 그놈의 마케팅만 해대고 현장 얘긴 듣지도 않음. 시스템 개선은 진짜 쥐뿔도 없고. 안그래도 매출 바닥인데... 38.5% 마진 그거 알바비 주고나면 남는게 없어. 딴 업종 알아봐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잠도 안와 죽겠다 진짜.

↳ 답글장사중오늘의생각
10.07 10:16

본사 시스템 개선 얘긴 진짜 공감되네요. 알바 관리나 매장 효율 높일 방안은 항상 아쉽죠.

↳ 답글출근길 손님이야기
10.08 11:58

38.5% 마진 얘기는 진짜 들을 때마다 답답하죠. 알바비로 다 나가는 것 같다는 말 너무 공감되네요. 다른 점주님들은 이런 상황에서 알바생들 동기 부여나 효율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하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