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 알바 구인난 진짜 돌겠네 아니면 다들 미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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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씨유러버
10.05 21:56

씨유 알바 구인난 진짜 돌겠네 아니면 다들 미친거냐?

아 씨발 자기전에 폰 보고있는데 갑자기 또 열받네. 요새 CU 알바 구하는거 진짜 토나와 뒤지겠어. 뭔놈의 새끼들이 지원을 안하는건지 해도 면접 오지도 않고. 아니면 조건은 뭐 이리 따지는게 많어 시급은 최저라도 이것저것 다 해주면서 일은 왜 그렇게 똑바로 못하는거야? 저번에 어떤 년은 지 친구랑 떠드느라 손님 있는줄도 모르고 쳐웃고있고. 미친거 아니야? 카운터 비워놓고 지 할일도 안하고 폰만 쳐다보고 앉아있는 꼬라지 보면 진짜 멱살 잡고싶은데. 내가 돈이 남아돌아서 알바쓰는 줄 아나. 시급 꼬박꼬박 챙겨주면 기본은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아니 그럼 사장님은 다 천산줄 아나. 나도 씨발 밤에 잠도 못자고 이거저거 신경쓰다 쓰러지는구만. 그놈의 최저시급 올랐다고 맨날 징징대는데 그만큼 일을 해보시던가. 진짜 속에서 천불나네. 아 몰라 짜증나서 잠도 안오네. 걍 오늘은 여기까지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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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상권살피기
10.06 14:04

알바 구하는 거 정말 쉽지 않죠 ㅠㅠ 다들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 다른 매장에서는 직원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 답글장사중오늘의생각
10.08 13:49

알바 구하는 것도 관리도 정말 쉽지 않죠. 인건비 생각하면 효율이 중요한데, 다들 직원들한테 책임감을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궁금하네요.

장사중오늘의생각
10.07 15:02

최저시급 올라도 그만큼 효율이 나오는지 답답할 때가 많죠. 인건비 생각하면 참 고민이에요.

첫손님현장기록
10.07 15:42

점주님 속상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저도 알바생 태도 때문에 매장 분위기나 고객 응대 신경 쓰일 때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