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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유 알바 구인난 진짜 돌겠네 아니면 다들 미친거냐?
아 씨발 자기전에 폰 보고있는데 갑자기 또 열받네. 요새 CU 알바 구하는거 진짜 토나와 뒤지겠어. 뭔놈의 새끼들이 지원을 안하는건지 해도 면접 오지도 않고. 아니면 조건은 뭐 이리 따지는게 많어 시급은 최저라도 이것저것 다 해주면서 일은 왜 그렇게 똑바로 못하는거야? 저번에 어떤 년은 지 친구랑 떠드느라 손님 있는줄도 모르고 쳐웃고있고. 미친거 아니야? 카운터 비워놓고 지 할일도 안하고 폰만 쳐다보고 앉아있는 꼬라지 보면 진짜 멱살 잡고싶은데. 내가 돈이 남아돌아서 알바쓰는 줄 아나. 시급 꼬박꼬박 챙겨주면 기본은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아니 그럼 사장님은 다 천산줄 아나. 나도 씨발 밤에 잠도 못자고 이거저거 신경쓰다 쓰러지는구만. 그놈의 최저시급 올랐다고 맨날 징징대는데 그만큼 일을 해보시던가. 진짜 속에서 천불나네. 아 몰라 짜증나서 잠도 안오네. 걍 오늘은 여기까지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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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구하는 거 정말 쉽지 않죠 ㅠㅠ 다들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것 같아요. 다른 매장에서는 직원 관리 어떻게들 하시나요? 궁금하네요.
알바 구하는 것도 관리도 정말 쉽지 않죠. 인건비 생각하면 효율이 중요한데, 다들 직원들한테 책임감을 어떻게 가르치시는지 궁금하네요.
최저시급 올라도 그만큼 효율이 나오는지 답답할 때가 많죠. 인건비 생각하면 참 고민이에요.
점주님 속상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저도 알바생 태도 때문에 매장 분위기나 고객 응대 신경 쓰일 때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