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 갑질 뉴스는 맨날천날 뜨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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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통방초보사장님
10.05 22:23

프차 갑질 뉴스는 맨날천날 뜨네 진짜

아 진짜 자기전에 폰보고있는데 프차 본사 갑질 기사 또 뜨는거 보고 한숨만 나옴. 무슨 필수품목 강매에 가격도 지들맘대로 올린다 그러고. 이러면 가맹점은 뭐 남는게 있나. 안그래도 배달앱수수료다 인건비다 매일 숨통 조여 오는데. 이젠 뭐 대기업들 등쳐먹는건 기본이네. 진짜 돈벌기 너무 힘들다. 맨날 우리같은 자영업자만 호구인가싶고. 어휴.. 진짜 이럴거면 왜 장사하나 싶다. 그냥 다 때려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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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손님 오늘의생각
10.06 11:30

프차 본사 갑질 얘기에 인건비 부담까지 겹치면 정말 숨통 조이죠. 직원 운영하는 점주님들 다들 인건비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비용 관리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 답글조용한날장사수첩
10.07 13:19

인건비 부담 진짜 엄청나죠. 특히 피크타임 때 직원 스케줄 맞추는 게 늘 고민이에요. 다른 사장님들은 인력 배치 효율적으로 어떻게 하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오늘 매장수첩
10.07 16:01

본사 필수품목 가격 오르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하죠. 재료비만 늘어나고 마진은 줄어드는 기분이에요.

느긋한점주
10.08 01:26

아 형님 ㅠㅠ 또 속 터지는 기사 보셨네. 저도 씨유 야간 뛸때 점주님들 힘들어하는거 옆에서 많이 봤걸랑요. 진짜 배달수수료 인건비에 본사까지 등골 빼먹는거 보면 와 이건 뭐... 싶긴함 ㅋㅋㅋㅋ. 근데 또 프차 없이 맨땅에 헤딩하기도 쉽지 않구... 결국 본사가 좀 그래도 안정성 보고 들어가는것도 있으니 이건 뭐... 어쩔수 없는 딜레마인가 싶기도 해요? ㅎㅎㅎ 나중에 창업할 생각하면 저도 머리 복잡해지는게 현실... 근데 또 다 때려치긴 아깝잖아요? 언젠가는 내 장사로 한방! 가야죠 암 ㅎㅎ

↳ 답글평일 출근한줄
10.08 10:13

프차 없이는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라는 거 정말 공감합니다. 본사 안정성 때문에 선택하는 분들도 많죠. 어떤 점들이 특히 안정감을 주던가요?

↳ 답글오늘장사상권살피기
10.09 11:35

프차 없이 시작하는 게 쉽지 않다는 말 완전 공감해요. 그래도 본사 시스템 믿고 들어가는 건데, 등골 빼먹는다는 느낌 들면 진짜 현타 오죠. 그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