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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진상 손님들 진짜 답없네 아 씨발 스트레스
아 씨발 자기전에 폰 스크롤하다 보니까 또 열받네. 진상새끼들 진짜 어디까지 있냐? 어제는 배달앱 리뷰에 대뜸 '점주 싸가지없네' 이 지랄 해놨더라? 내가 뭘 했다고 씨발 진짜. 지가 주문 잘못하고 전화해서 지랄지랄 하길래 똑같이 대응해줬더니만 아주 지랄염병을 하네? 그래놓고 별점 1점 주고 매출 영향 존나게 주네. 씨유는 이런거 진짜 너무 풀어주는거 아니냐? 본사는 뭔 생각인지 몰라. 저번에 어떤 새끼는 매장 들어와서 술취해가지고 컵라면 뚜껑으로 장난치다가 엎어놓고 나몰라라 튀더라? 다 보고있었는데 잡으러갈 시간도 없고 씨발 진짜. 그게 다 내 돈으로 치우는거고 그거 청소할라고 개지랄 떨고. 진짜 편의점 사장이 감정쓰레기통이냐고. 아 진짜 돌아버리겠다니까? 이러다 병걸릴거같애. CU 점주가 봉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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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한 손님 때문에 청소하고 손실 보는 거 진짜 너무하시겠어요. 혹시 이런 기물 파손이나 청소 비용 같은 건 점주님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다른 업종도 비슷한 고민이 많아서 궁금하네요.
진상 손님들 응대하는 게 정말 감정 소모가 크죠. 사장님도 사람인데 감정 쓰레기통 되는 기분 너무 공감돼요. 이런 감정 노동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감정 소모가 정말 문제죠. 이런 게 결국 직원들 업무 효율까지 떨어뜨리는데, 다른 매장들은 이런 감정 노동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