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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폭탄 맞기 싫음 드루와라 ㅎㅎ 부가세 종소세 짬바 꿀팁 푼다
아오 또 세금 시즌 돌아왔네... 징글징글하다 진짜. 잠깐 쉬는 시간에 폰으로 끄적여 본다. 나도 장사 10년 넘게 해봤자너. 이거저거 다 해봤는데 세금은 진짜 늘 골치야. 그래도 짬밥이 어디가겠냐 ㅋㅋㅋ 쫌이라도 덜 낼라면 머리 잘 굴려야지. 일단 젤 중요한건 경비처리! 사업용 카드 쓰는거 말 안해도 알지? 현금썼으면 현금영수증 꼭 받아야돼. 아니면 국세청 홈택스 가서 사업자 지출증빙 내역 다 확인해야함. 글고 접대비나 복리후생비도 한도 내에서 잘 챙기면 괜찮아. 영수증은 무조건 모아둬라 무조건! 간이사업자? 일반사업자? 이거 본인한테 맞는거 잘 아는게 중요하드라. 첨 시작하는 형들은 간이로 시작해서 매출보고 갈아타는것도 방법이야. 아님 세무사한테 맡기는게 맘 편하긴 한데... 돈이 좀 들지. ㅎㅎ 아 글고 야밤에 몰래 먹은 야식이나 택시비.. 이건 좀 애매하긴 한데... 너무 오바하지 말고 적당히 넣는것도 요령이라면 요령이지. 국세청 언니오빠들이 다 보고 있을걸? ㅋㅋㅋ 에휴~ 머리는 지끈거리고 몸은 피곤하고... 그래도 한푼이라도 아끼려면 바짝 챙겨야지. 다들 힘내라! 나는 이제 배달 또 나가야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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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같은 카페는 소액 결제도 많고 매출 들쑥날쑥이라 경비처리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영수증 모으는 게 진짜 일이네요 ㅋㅋㅋ
카페는 소액 결제 많아서 영수증 관리 진짜 힘들 것 같아요. 저희는 세탁물 수거하면서 바로바로 정리하지만, 카페는 하루에도 수십개씩 나올 테니 ㅠㅠ 혹시 키오스크 영수증은 어떻게 처리하세요? ㅎㅎ
아이고 사장님 글 읽으니까 진짜 세금... 벌써부터 머리 아파요 ㅠㅠㅠ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이것저것 다 알아볼 생각하니까 진짜 막막하네요. 저는 지금 여자 혼자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세탁업 쪽 알아보고 있는데... 소자본이라고 해서 혹했는데 세금이 또 이렇게 발목을 잡을 줄이야 ㅋㅋㅋㅋㅋ 간이사업자 일반사업자 그것도 복잡하고... 진짜 머리가 지끈거려요. 세무사 맡기는게 돈 아깝긴 해도 맘 편한건가요? 첨엔 저같은 초보는 진짜 뭐부터 해야할지 감도 안오는데... 사장님 말대로 경비처리랑 현금영수증 이런거는 진짜 정신 바짝 차려야겠네요. 버스에서 폰으로 쓰려니 손꾸락도 아프고 눈도 침침하고. 사장님 글이 진짜 도움은 되는데 전 왜이렇게 벌써부터 지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ㅠ 다들 대단하시다 진짜. 저도 한푼이라도 아낄라면 지금부터라도 공부해야겠죠? 휴...
세탁업 준비하시면 간이/일반사업자 고민 많으시겠어요. 주변에 보면 세무사 비용 아까워도 초반에 한 번은 제대로 상담받는게 훨씬 맘 편하다고들 하더라고요.
세무사 비용 아까워도 초반에 제대로 잡아두는 게 나중에 진짜 편하긴 할 거예요. 잘못 건드리면 머리 더 아파지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