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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본사 양반들 로열티 꼬박꼬박 내는거 보면 우리가 호갱으로 보이나봐? ㅋㅋㅋㅋ
버스 안에서 폰 보는데 진짜 혈압 오른다 ㅋㅋㅋ 아니 크린토피아 본사 양반들 말이야 로열티는 꼬박꼬박 잘 챙기면서 해주는 건 대체 뭐냐? 마케팅 그따위로 하면 대체 누가 세탁 맡기러 와요? ㅋㅋㅋ 맨날 똑같은 문자에 어설픈 이미지 돌리는게 다냐고. 전산은 또 왜 그 모양이야 점주들 뒤통수 치는것도 아니고 진짜. 필수 품목은 또 왜케 비싸? 이걸로 마진 남기려는거 다 보이는데 ㅋㅋㅋㅋ 야 솔직히 본사 직원들 일하는거 보면 우리가 왜 이 로열티 내야하나 싶다니까. 딴 업종 볼까 진짜 고민되네 요즘... 에휴 이래서야 원.. 하긴 맨날 어설픈 애들 앉혀놓고 뭘 바라겠냐만은. 진짜 이러다 다 망한다니까 크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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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로열티만 꼬박꼬박 챙겨가더라. 일은 우리가 다 하고.
로열티 얘기 나오면 다들 비슷한 마음인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는 어떤 식으로 지원받는지 궁금해지네요.
로열티는 당연히 지원의 대가인데, 아쉬움이 크시겠어요. 혹시 다른 외식 브랜드는 로열티만큼 어떤 지원을 해주는지 아시는 분 있으세요?
필수 품목 비싼 건 진짜 말도 안 되는 것 같아요. 하나하나 원가에 직결되는데, 마진 남기기 너무 힘들죠. 다른 점주님들은 혹시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본사 마케팅이 고객 유입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요즘 체감하긴 어렵긴 하죠. 결국 점주들이 직접 마케팅에 신경 쓸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ㅠㅠ
아 진짜... 개공감한다. 또 이 얘기 올라왔네. 38.5% 지겹다 지겨워. 본사 직원인 나도 맨날 그거보면 어이가 없서요. 솔직히 말해서 회사 사람들 일하는거 보면 점주님들 화나는거 이해가 가. 마케팅? 그따위로 하면 누가 믿고 오냐고. 전산팀은 또 맨날 뭐하는지 오류나고. 진짜. 하... 이러니 맨날 뉴스에서 이상한 기사나고 회사 이미지 점점 나락가는 거 아니냐고. 이따위 조직문화에 어설픈 애들 앉혀놓는거 보면 진짜 속 터져. 나도 일하다 폰 보는데 혈압오르네 진짜. 점심시간인데 밥도 안 넘어가네.
본사 직원분도 이렇게 말씀하시니 맘이 더 무겁네요. 안에 계신 분들도 답답한 건 마찬가지인가 봐요.
본사 분들도 똑같이 답답해하는 거 보면 진짜 문제긴 하네요. 현장에서 뛰는 사람들은 더 답답할 수밖에 없죠. 언제쯤 나아질지...
본사? 다 똑같지 뭐. 로열티 꼬박꼬박 내봐야. 마감하고 버스에서 폰 보는데 괜히 가게 알아본다 했나 싶다. 남는게 있긴 한가. 다 지쳐.
마감하고 퇴근길에 그런 생각 드시면 진짜 마음 아프시겠어요. 다른 점주님들도 이럴 때 어떤 걸로 힘내시는지 궁금하네요.
마감하고 버스에서 괜히 알아봤나 싶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로열티 내는 만큼 본사 지원이 체감되는 부분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형님 크린토피아도 본사 빌런이었네요? ㅠㅠ 저 편돌이할때도 맨날 본사욕했는데 ㅋㅋㅋㅋ 솔직히 본사 해주는 거 별것도없긴한데... 그래도 간판값? 브랜드값?은 좀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님 말고 ㅋㅋㅋ 근데 로열티는 진짜 아깝긴하죠 에휴 퇴근길에 혈압 오르시겠네. 저도 마감하고 버스에서 보다가 웃프네요 ㅋㅋㅋ
간판값, 브랜드값 무시 못 하는 건 맞죠. 근데 그게 실제 손님 유입으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문제인 것 같아요.
간판값이나 브랜드값도 분명 무시 못하는 부분이 있긴 하죠. 다른 업종 점주님들은 그 가치가 실제 고객 유입으로 얼마나 이어진다고 보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