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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마감하고 버스에서 보다가 현타온다. 크린토피아 본사, 옆집 좀 보고 배워라 진짜 ㅋㅋㅋ
아 진짜 마감하고 버스탔는데.. 폰 보다가 딴 세탁 브랜드들 글 보는데 현타 제대로 오네 ㅋㅋㅋㅋ 옆집 OOO 이나 XXX 이런데들 보면 마케팅 기깔나게 뽑고 앱도 겁나 편하게 잘 만들었더라? 아니 심지어 전산은 또 왜 이렇게 안정적이야? 진짜 신기하네. 근데 우리 크린토피아 본사는... 에효. 내가 옛날에 마케팅팀 또 뭔 짓 하냐고 글 올렸을때도 그렇고, 맨날 똑같애 똑같애. 전산은 터졌다 고쳤다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아 진짜 속터져. 솔직히 점주 마진 38.5% 떼어가면, 그만큼 본사에서도 뭔가 확실하게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우리가 호갱도 아니고 ㅋㅋㅋㅋ 맨날 본사 직원들 실력 문제라고 생각한다니까. 기본적인 것도 허둥지둥 대고 말야. 하.. 버스 흔들리니까 더 피곤하네.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한탄 좀 해봤다. 나만 이러는거 아니지? 다들 공감할거라 믿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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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브랜드들 시스템 좋다는 얘기 들을 때마다 마감하면서 현타 오시는 거 완전 공감해요. 결국 이런 전산이나 앱 안정성이 고객 응대랑도 직결되는 거 같아서 답답하죠.
맞아요. 시스템 삐끗하면 고객분들 응대도 꼬이고, 괜히 저희만 더 진땀 빼게 되죠. 작은 오류 하나에도 손님들 불만 생기기 쉬운데….
시스템 불안정하면 결국 점주님이나 직원들이 더 시간 쓰고 고생하는 부분이라 인건비 부담도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이런 부분 개선되면 좋겠네요.
다른 브랜드들 앱이나 마케팅 보면 확실히 고객 유입이나 재방문 유도에 큰 영향이 있을 것 같긴 해요. 본사에서 이런 부분 지원이 절실하죠.
마진 38.5%면 솔직히 운영 효율 높여줄 수 있는 시스템에 투자하는 게 맞다고 봐요. 전산 불안정하면 결국 점주들만 손해 보는 느낌이 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