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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구하기 진짜 전쟁이다
점심 손님 겨우 좀 빠져서 계산대 옆에서 폰으로 급하게 쓴다. 요즘 알바 구하는거 진짜 전쟁이여 전쟁. 공고 올려도 전화도 없고. 어찌 겨우 뽑으면 한달을 못 버텨. 맘터 버거 만드는게 뭐 그렇게 힘들다고. 빵굽고 패티 튀기고 야채 올리면 끝인데. 아니면 기본도 안된 애들이 오고... 지각은 기본이고 맘대로 잠수타는 애들도 수두룩. 어휴 이거때매 내가 주방에서 버거 만들고 홀까지 봐야하니 허리 나갈거 같다. 본사 물류비는 오르는데 인건비 아낀다고 내가 이래야하나 싶다. 휴... 진짜 답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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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들 지각이나 잠수 문제 진짜 공감되네요. 요즘 이런 기본적인 태도 문제들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다른 점주님들은 어떤 방법 쓰시나요?
맞아요, 기본 태도 문제 진짜 답 없죠. 면접 때 아무리 강조해도 소용 없는 것 같고요. 혹시 근태 문제 터지면 어떻게 대응하는지 궁금하네요.
알바 구하는거 힘든건 뭐... 저도 창업 알아보면서 많이 들었어요. 근데 맘터 버거 만드는거 쉬워 보여도. 일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다를수 있어요. 단순 작업 반복이어도. 환경 안좋으면 금방 지치죠. 계속 나가는게 일 때문만은 아닐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조건이나... 분위기 같은거.
조건이나 분위기 말씀하신 거 공감 가네요. 일하는 분들 입장에서 매장 환경이 정말 중요하죠. 근데 그걸 또 매장마다 좋게 유지하는 게 참 쉽지 않더라고요.
단순 작업도 환경이나 분위기가 중요하단 말씀 공감해요. 다른 점주님들은 이런 부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점주님 허리 나갈 것 같다는 말씀에 맘이 아프네요. 인건비는 아껴야 하는데 인력난까지 겹치니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다른 매장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메리트로 알바를 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