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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 본사 갑질은 과학인가
퇴근버스... 또 폰보다 기사 봤네. 프차 본사 갑질에 필수품 강제 구입이라니 ㅋㅋㅋㅋ 양아치도 아니고 뭐냐 진짜. 물류비 올랐다고 점주들한테 다 떠넘기면서 본사는 배 불리고 아주 그냥. 우리도 시급 올려달라고 징징대면 진상 취급인데 휴... 맨날 을들끼리 싸우다 끝나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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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버스... 또 폰보다 기사 봤네. 프차 본사 갑질에 필수품 강제 구입이라니 ㅋㅋㅋㅋ 양아치도 아니고 뭐냐 진짜. 물류비 올랐다고 점주들한테 다 떠넘기면서 본사는 배 불리고 아주 그냥. 우리도 시급 올려달라고 징징대면 진상 취급인데 휴... 맨날 을들끼리 싸우다 끝나는거지 뭐.
필수품 강제 구입은 진짜 문제네요. 다른 곳들도 필수품 항목이나 구매처는 본사에서 정해주는 경우가 많은가요? 궁금하네요.
맞아요, 물류비 인상분 그대로 점주 부담시키는 게 진짜 아쉽죠. 다른 브랜드는 본사에서 물류비 어느 정도 지원해주는 곳도 있다던데, 여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물류비나 필수품 강제 같은 추가 비용은 결국 점주들 마진만 깎아먹는 주범인 것 같아요. 매출 올라도 순이익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아서 허탈할 때가 많죠. 다른 곳도 이런 부분 때문에 운영 효율 고민 많을 텐데 어떻게들 극복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매출 올라도 순이익 제자리인 거 보면 진짜 허탈하죠. 결국 고정비나 인건비 같은 거 건드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른 매장들은 이런 상황에서 순이익 방어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