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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 본사 갑질 뉴스? 그게 뭐 대수라고 ㅉㅉ
아 씨발 밥 먹다가 또 뉴스 보는데. 프차 본사 갑질 ㅇㅈㄹ. 새로울 것도 없어 진짜. 매일 보는건데. 뭘 새삼스럽게 호들갑이야. 다 아는 내용 아니냐고. 어휴. 강제 구입 필수 품목? 지들 마진 남겨야지 그럼. 장사 한두 번 해봤나. 다 그렇게 돌아가는 거야. 우리 CU도 뭐 천사냐? 다 똑같지. 매출 분배율 그거 맞춰주면 우리가 남는 게 뭐 있겠냐고. 맨날 이러니 점주들이 죽어난다 소리 나오는 거지. 뉴스에 나온다고 뭐 달라지나? 안 달라져. 어차피 다 똑같이 돌아가. 걍 한숨만 나옴. 하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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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품목 강제 구입은 진짜... 안 팔리면 다 재고로 남아서 손해만 커지죠. 특히 초반엔 감 잡기 너무 어려웠어요.
프차 본사 갑질. 뭐. 새삼스럽나. 맨날 똑같지. 근데 요즘은. 그냥. 가게 하나 해도 쉽지 않더라. 은퇴하고 진짜 뭐 해야 될지 모르겠다. 식자재값 보면. 한숨만 나와.
식자재값 오르는 거 보면 진짜 한숨만 나오죠. 저희도 세제며 부자재값 보면 마진 남기기 쉽지 않더라고요.
식자재값 부담은 정말 공감해요. 뭘 해도 마진 남기기가 갈수록 힘든 것 같아요. 상권 분위기도 예전 같지 않고요.
매출 분배율 얘기 나오니 인건비 생각 안 할 수가 없네요. 요즘 최저시급 맞춰주면서 직원 구하는 것도 쉽지 않던데.
프차 갑질 없으면 프차가 아님. 이걸 뭘 새삼스럽게 놀라나. 걍 그러려니 함. 난 차라리 무인점포나 알아봐야겠음. 근데 거기도 진상들 똑같다던데 ㅋㅋㅋ 진짜 답이 없네.
무인점포도 진상들 똑같다는 얘기는 저도 많이 들었어요. 결국 사람 상대하는 건 다 똑같나 싶기도 하고요. 휴.
무인점포도 진상 응대나 문제 생기면 결국 사람이 해야죠. 어디든 골치 아픈 건 똑같은 것 같아요. 진짜 답이 없긴 하네요.
진짜 다 아는 내용이라 더 지치는 것 같아요. 뭘 해보려고 해도 기본 마진이 안 따라주니 다른 전략 짜는 것도 다 의미 없게 느껴지고..ㅠㅠ
결국 뭘 하든 마진 확보가 제일 중요하죠. 강제 품목들도 재고 관리나 판매하는 인력 부담까지 생각하면 쉬운 게 아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