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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알바새끼들 보면 화딱지나서 잠이 안와
아 진짜 밤에 폰 스크롤하다가 또 열받네 씨발. 요즘 알바 새끼들 다 배가 처 불렀나 진짜. 이 동네 씨유만 이런가? 우리 매장만? 아니 그냥 다들 정신이 나간 거 같어. 면접 본다고 해놓고 안 오는건 기본이고 지각은 패시브에 한번 가르쳐주면 바로 지들 폰만 쳐다보고 앉아있고. 뭘 그렇게 대단한 일 한다고 지랄인지 모르겠네 편의점 알바가. 내가 맨날 폰 보지말라고 그렇게 말하는데도 귀에 쳐박히지도않나봐. 씨발 진짜 사람 구하는게 이렇게 힘든 세상이라니. 최저시급이 얼마고 주휴수당 챙겨주고 다 해도 지들은 뭐 엄청 힘든 일 하는 줄 알어. 그럼 공장이라도 가든가 회사라도 가든가 아님 지들이 사장이 돼보든가. 손님 없을때 폰 좀 볼 수 있지 않냐고? 지랄한다 진짜. 그 시간에 물건 채우고 정리하고 청소할게 얼마나 많은데. 씨발 그냥 지들이 돈만 받으면 다인가? 진짜 밤마다 알바들 생각하면 혈압 올라서 잠이 안 와. 내일 또 어떤 병신이 출근 안 한다고 할까봐 조마조마해 진짜. 아유 모르겠다 그냥 내가 씨발 다해먹는게 낫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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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분들 폰 사용이나 업무 태도 문제는 진짜 늘 고민이 많아요 ㅠㅠ 다른 점주님들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와 형님 글 읽는데 진짜 속이 다 시원하네 ㅠㅠㅠ 진짜 구구절절 맞는 말만 하시네 하... 나도 알바새끼들 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면접 온다 해놓고 잠수 타는 건 기본이요 진짜 ㅋㅋㅋㅋㅋㅋ 전화도 안 받아 이젠. 겨우 뽑아놓으면 폰만 쳐다보고 앉았고 뭘 그렇게 대단한 일 한다고 지랄인지. 하 시발 진짜. 물건 채우고 청소할게 얼마나 많은데. 지들은 돈만 받으면 다인가 진짜 ㅋㅋㅋ 난 요즘 사람 구하는 거 너무 힘들어서 그냥 가게 문 닫을까 생각도 했어요 ㅠㅠㅠ 프차 소자본 창업 알아보는데 저런 알바들 뽑을 생각 하면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림. 형님 말대로 그냥 내가 다 하는 게 속 편할 때가 많아요 걍. 에휴 진짜 잠이 안 올 만하죠.
면접 잠수는 진짜 공감됩니다 ㅠㅠ 요즘은 기본이라고 해도 너무 심하더라고요. 다른 점주님들은 면접 약속 잡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프차 소자본 창업 알아보신다니 그 마음 알겠어요. 근데 인건비 생각하면 새로 시작하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결국 점주가 다 하는 게 속 편할 때가 많죠.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최저시급에 주휴수당까지 다 챙겨주면서 일 효율이 안 나오면, 결국 점주님들만 손해죠. 인건비 지출 대비 효과 생각하면 더 화날 때 많아요.
아이고 형님 ㅠㅠ 글만 읽어도 혈압 오르시겠네 진짜. 저도 편의점 알바할 때 그런 애들 좀 봤거든요. 폰은 진짜 마약이야 마약. 솔직히 알바 입장에선 '손님 없는데 뭐 어때' 이러는 애들 많긴해요. 제가 일할때 점주님은 아예 '손님 없을때 이거이거 해라' 이렇게 딱 정해놓으셨었어요. 첨엔 좀 귀찮았는데 이게 은근 폰 볼 시간도 줄고 일도 빨리 끝나니 편하긴 했음. 물론 안 하는 애들은 뭘 줘도 안하겠지만요 ㅎㅎ 아니면 폰 보다가 걸리면 그 시간에 시킬 일 바로 시키는것도 괜찮을듯? '야 폰 만졌냐? 그럼 저 컵라면 코너 채워라' 이런식으로 ㅋㅋㅋㅋ 진짜 사람 구하는게 세상에서 젤 힘든듯 ㅠㅠ 저도 창업 준비중인데 벌써부터 알바 스트레스 땜에 무인 매장 고민 오지게 함. 힘내십쇼 형님!
느긋한점주님 말씀처럼 그렇게 딱 정해주는 게 좋긴 한데, 매번 시키는 것도 일이에요. 안 듣는 애들은 뭘 해도 안 듣더라고요 ㅠㅠ
느긋한점주님 말씀처럼 일거리 딱 정해주는 게 효과는 있죠. 근데 그것도 점주가 계속 신경 써야 하는 일이라 참 쉽지 않아요. 괜히 인건비만 더 나가는 느낌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