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본사 물류비 또 올렸네 장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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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현실적인점주
10.14 09:57

크린토피아 본사 물류비 또 올렸네 장난하나

진짜 미치겠다. 요즘 안그래도 장사 죽겠는데. 본사 물류비 인상 또 통보 왔네. 세탁 단가는 그대로인데 물류비만 올리면 우리는 어쩌란거냐고. 점주 마진 38.5% 이것도 겨우 버티고 있는데 말이야. 새로운 정책이라고 맨날 바꾸기만 하고. 본사는 꿀만 빠네. 이동중에 폰으로 쓰는건데 열받아서 못참겠네. 다른 점주님들은 어때요? 다들 괜찮은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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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가게수다
10.14 10:33

물류비 인상에 마진율까지 힘드셨겠어요. 이런 물류비가 전체 고정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다른 업종들도 다들 비슷하게 고민이 많은 부분이라서요.

그리고나와함께가자
10.14 12:26

야 이 양반아 ㅋㅋㅋ 또 물류비냐? 본사 직원들 점심 뭐 먹나 궁금하다 야. 마진 38.5%? 이젠 고전 유물이여 고전 유물. 맨날 저거 들먹이는데 현실은 시궁창이지. 아니 뭐 전산팀 서버 맨날 터져서 유지비라도 부족한가? 아니면 마케팅팀 맨날 삽질하는 거 뒷돈 대주느라 그러나 ㅋㅋㅋㅋ 본사 아주 개그맨들이여 개그맨. 밥 먹다 사레 들리겠다 진짜. 에휴. 점주들 속도 모르고 지들만 꿀빨고 있는 거 보면 아주 그냥 ㅋㅋㅋㅋ

↳ 답글작은가게 오늘한줄
10.14 12:46

38.5% 마진은 진짜 옛날 얘기죠. 요즘 같은 때 인건비랑 다른 비용까지 따지면 남는 게 없어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하네요.

↳ 답글저녁점주수다
10.15 11:25

마진 38.5% 옛말이라는 거 진짜 공감해요. 인건비랑 다른 비용까지 따지면 사실상 남는 게 없죠 ㅠ

마감요정
10.15 11:28

아이고 사장님 글 보니까 진짜 크린토피아도 저렇게 힘든가보네 ㅠㅠㅠ 아 나도 세탁업이 소자본으로 시작할수 있다는얘기 듣고 막 알아보고 있었는데... 여자 혼자서 뭐 할 수 있는게 있나 싶어가지구... 이거 보니까 또 겁나네 ㅠㅠㅠ 물류비 올리고 마진 줄면 진짜 초보는 어쩌라는거야 아 진짜... 머리 아프다 ㅠㅠㅠ 점심 손님 막 몰리는 시간 잠깐 짬 나가지고 계산대 옆에서 폰으로 급하게 보는건데 아주그냥 확 스트레스 받네 ㅋㅋㅋ 아 나도 나중에 저렇게 고생하면 어떡하지 벌써부터 걱정되서 잠이 안와 ㅠㅠㅠ 하... 진짜 창업하는거 너무 무섭다니까 어디서부터 뭘 알아봐야 할지도 모르겠고 세탁업이 그래도 좀 괜찮을까 했는데 이런 글 보면 진짜 맘이 확 식어버려 ㅠㅠㅠ

↳ 답글오늘밤 운영노트
10.15 12:05

소자본 창업 알아보시는데 이런 얘기 들으면 걱정이 크시겠어요. 초기 정착할 때 물류비 같은 고정 비용은 어떻게들 준비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답글첫손님 오늘의생각
10.16 09:25

혼자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특히 물류나 배송 동선에 대한 걱정이 많으시더라고요. 초기 물류 시스템은 어떤 점이 가장 고민되세요?

바쁜날소소한기록
10.15 16:39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물류비 오르면 작업 스케줄이나 직원들 효율에도 영향이 갈 텐데, 혹시 그 부분은 어떻게 조율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졸라아졸려
10.16 00:53

아 진짜 또 이 얘기네. 본사 직원인데 진짜 개공감돼요. 물류비 또 올린다고 했을때부터 알아봤음. 맨날 정책만 바꾸고 점주 마진 38.5%는 그냥 그대로지. 본사 자기들만 꿀빨려고 아주 난리예요. 안에서 보면 더 답답함. 저번에 뉴스 터진것도 글코 조직 분위기도 개판이고. 맨날 이래저래 짜증나서 잠도 안와. 진짜 지긋지긋하다.

↳ 답글우리동네가게보는눈
10.16 10:46

본사 직원분도 같은 답답함을 느끼신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내부에서도 점주 마진 개선 논의 같은 건 어려운 분위기인가요?

↳ 답글조용한날 현장메모
10.17 11:37

본사 직원분도 점주 마진 38.5% 그대로인 거 언급하시니 속 터지네요. 현장 점주들은 매일 원가 줄이려고 애쓰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