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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버거 브랜드 보다가 맘터 생각나서 한마디
밤에 폰 스크롤하다가. 다른 버거 브랜드들 광고 보는데. 걔넨 뭐 할인 행사도 엄청 하고 신메뉴도 팍팍 내더라. 우리 맘터는 뭐냐. 본사 맨날 물류비만 또 올리고. 1프로 로열티도 아깝다 진짜. 다른 집은 점주들 지원도 해주고 그러던데. 우린 알아서 다 해라지. 맨날 뭐 좀 해달라하면 수수료, 물류비 타령. 점주만 죽어나는거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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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비 오르는 건 진짜 힘드시죠. 카페도 재료값 오르면 마진 확 줄어서 결국 점주들 부담이 너무 커지는 것 같아요.
다른 버거 브랜드들처럼 신메뉴나 할인 행사가 좀 더 있으면 어떨까 싶긴 해요. 요즘 손님들도 새로운 거에 반응이 빠르잖아요 ㅎㅎ
손님들이 새로운 거에 바로 반응하는 건 정말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서비스 업종에서도 신규 서비스나 이벤트 효과가 큰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