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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CU 매출 꼬라지 봐라 잠이 오겠냐
아 또 밤에 폰 좀 보다가 열받아서 쓴다. 요즘 씨유 매출 완전 개판이야. 개판. 원래 이맘때쯤엔 좀 오르는게 정상 아니냐고. 뭔놈의 경기가 이따위야. 다들 주머니가 텅텅 비었나 진짜. 한숨만 나온다. 재료값은 또 왜 이리 미쳐 날뛰는지. 샌드위치나 김밥 같은거 팔면 뭐하냐. 마진이 개미 눈물만도 못해. 본사는 맨날 신상품 내라고 지랄이지 마진율은 그대로고. 사장들만 죽어나지 진짜. 최저시급은 또 오르지. 알바생들 쓰는것도 이젠 눈치보인다니까. 사람없으면 내가 뛰어야 하는데 씨발 하루종일 카운터에 붙어있으면 내몸은 누가 챙겨줘? 아주 그냥 다같이 죽자는거냐고. 맨날 돈들어갈데만 천지빼까리야. 씨유러버 이름값도 못하겠네 이젠. 하... 진짜 이러다 장사 접는거 아냐? 이거 뭐 답이 있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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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이 개미 눈물만도 못하다는 말씀 완전 공감돼요. 재료값은 오르고 판매가는 한정돼있으니 더 힘든 것 같아요.
맞아요, 판매가 올리는 게 쉽지 않으니 더 답답하죠. 주변 경쟁 때문에라도 선뜻 올리기가 망설여져요.
편의점도 사장님 힘드시구나 재료값 오르고 최저시급도 그렇고 다들 난리네. 요식업 쪽 알아보는 중인데 거기도 인건비 부담 크고 식자재값 미쳐 날뛰는건 똑같아요. 근데 편의점은 본사가 마진율 딱 정해주는게 젤 답답할거 같네 요식업은 적어도 메뉴 가격 조정이나 식자재 선정은 가게에서 하는거니 그런 면에선 좀 다를듯
요식업은 적어도 메뉴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는 게 정말 큰 차이 같네요. 세탁업도 서비스 가격이 거의 정해져 있어서 그런 부분이 늘 아쉽거든요.
요식업은 메뉴 가격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이 확실히 큰 차이 같네요. 세탁업도 서비스 가격이 거의 정해져 있어서 그런 부분이 늘 아쉽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