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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접고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가는거... 진짜 한숨만 나온다
오늘도 마감하고 버스탔는데 폰으로 뉴스같은거 보다가. 장사 접고 직장인 돌아간다는 기사 봄. 아 진짜 현타오네. 내가 오픈한지 3개월차인데 솔직히 매일 한숨임. 배달앱 수수료는 또 오르고 악플 하나 달리면 진짜 그날 장사 망친 기분들고. 인건비는 또 어떻고. 최저시급은 계속 오르지... 사람 쓰는게 젤 무서움 이젠. 솔직히 주변에 장사 접는다고 하는 사람들 얘기 들으면 마냥 남일 같지가 않음. 나도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이럴바엔 나도 월급 꼬박꼬박 나오는 직장인이나 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답이 없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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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하나에 하루 장사 망친 기분 드는 거 정말 공감해요. 저도 그런 날은 밤까지 신경 쓰이더라고요. 혹시 악플 달리면 어떻게 대처하세요? ㅜㅜ
악플 스트레스 정말 심하시죠... 그런데 인건비 오르는 게 진짜 숨통 조이는 것 같아요. 다들 인건비 부담 줄이려고 어떤 방법 쓰시나요?
인건비 부담 진짜 숨통 조이죠. 다들 무인 키오스크 같은 자동화 기기 도입하는 게 그나마 낫다고 하던데, 작은 매장에서도 괜찮을까요?
배달앱 수수료 진짜 만만치 않죠. 오픈 3개월차면 더 부담될 텐데, 혹시 수수료 절감 팁 같은 거 찾아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