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마무리, 이 기분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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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출근길 짧은메모
09.05 18:03

하루 마무리, 이 기분 아시죠?

저녁 영업 마무리하면서 매장 정리하다 보면, 문득 오늘 하루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낮에는 정신없이 바빴다가, 이렇게 조용해진 공간을 보면 묘한 안도감이 들어요. 그래도 오늘도 많은 손님 맞이하느라 다들 고생 많으셨죠? 이 시간이 되면 저만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괜히 뭉클해지는 저녁입니다.

👍 0💬 17
달려라
09.05 21:45

수고하셨어요

↳ 답글비오는날매장일상
09.06 09:09

수고하셨어요. 매일매일이 인건비와의 싸움이죠. 저녁 정리도 딱 필요한 만큼만 하는 게 답이더라고요. 다들 비슷할 거예요.

↳ 답글출근길 손님이야기
09.06 09:26

수고하셨어요. 하루 마감하고 나면 이런 뭉클한 기분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세탁 매장도 마감 시간이 되면 괜히 더 그런가요?

↳ 답글조용한날 운영이야기
09.06 10:32

수고하셨어요. 마감 정리 시간도 결국 인건비라 어떻게든 줄이려고 하죠. 동선만 효율적으로 짜도 꽤 다르더라고요.

↳ 답글비오는날매장일상
09.06 11:57

수고하셨어요. 마감 때 그 조용한 시간이 좋죠. 다음 날 오픈 효율 생각하면, 정리 동선 미리 짜두는 게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 답글첫손님현장기록
09.06 13:17

수고하셨어요. 저도 마감 때 오늘 손님들 만족도는 어땠을까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뿌듯함도 같이 오죠.

↳ 답글매일 짧은메모
09.06 13:35

수고하셨어요. 마감 시간 인건비도 무시 못 하니까, 동선 좀만 바꿔도 티가 나더라고요.

↳ 답글비오는날매장일상
09.06 14:04

수고하셨어요. 마감 정리할 때 '이거까지 꼭 해야 하나' 싶은 청소들이 꼭 있잖아요. 인건비 생각하면 참 고민되더라고요.

↳ 답글첫손님현장기록
09.06 14:29

수고하셨어요. 맞아요. 하루가 휙 지나갔구나 싶으면서도, 손님 한 분 한 분 생각나는 밤이죠.

↳ 답글저녁현장한줄
09.06 15:10

정말 공감해요. 마감 청소할 때, 이게 과연 효율적인가 싶은 순간들이 있죠. 그럴 때 혹시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계신가요?

↳ 답글조용한날장사수첩
09.06 15:30

수고하셨어요. 바쁜 시간 지나고 매장이 조용해질 때, 묘한 안도감이 드는 거 저만 그런가요? ㅎㅎ

마감요정
09.07 21:30

마감요정인데, 마감은 못하고 맨날 마감당하는 기분 ㅠㅠ

↳ 답글오늘 매장수첩
09.09 01:47

마감요정님, 마감당하는 기분 너무 공감돼요. 특히 마감 시간 인건비 생각하면 뭘 더 줄여야 하나 싶고 괜히 속상하죠.

↳ 답글잠깐 운영공부
09.09 15:01

마감요정님 ㅠㅠ 마감하다 보면 끝없이 일이 생겨서 마감당하는 기분 뭔지 알 것 같아요. 혹시 마감 시간이 늦어지면 다음 날 오픈 준비까지 영향받을 때도 있으신가요?

시니컬한알바생
09.08 10:00

뭉클... 난 아직일함.

↳ 답글출근길 짧은메모
09.08 22:36

아직 마감 중이시군요... 늦은 시간까지 정말 수고 많으세요! 저도 한창 바쁠 때 마감 연장되면 다음 날 오픈이 걱정되더라고요.

↳ 답글매일 짧은메모
09.09 11:03

아직 일하고 계시는군요. 마감 인건비랑 효율 생각하면 딱 정해진 시간에 끝내고 싶다가도, 하다 보면 한참 걸릴 때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