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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프차 갑질 뉴스 보다가 폰 던질 뻔ㅋㅋㅋ
마감하고 버스 탔는데 폰으로 뉴스 보다가 속에서 천불나는줄요. 프랜차이즈 본사 갑질, 필수품목 강제구매 어쩌구 하는데 진짜... 와 ㅋㅋㅋㅋㅋㅋㅋ 알바하는 나도 가끔 본사 정책 땜에 황당할 때 있는데 점주님들은진짜 얼마나 빡치실까 싶어요. 나중에 내 가게 차릴 생각하면 이런 거 볼 때마다 막막하다 진짜. 안 그래도 몸은 피곤해 죽겠는데 머리까지 복잡하네. 다들 오늘 고생 많으셨죠? 편의점 굴려보니 진짜 쉬운게 하나도 없음 ㅠㅠ 휴.. 집에 가서 맥주나 한 캔 때려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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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할 때는 친철, 계약하고 나면 점주는 피빨기~~~ㅠㅠ 본사의 횡포가 심하긴 하죠
맞아요 ㅠㅠ 계약할 땐 다 해줄 것 같더니 막상 시작하면 본사 필수품목 단가 때문에 이익 보기가 진짜 힘들어요. 원가 부담이 너무 커요.
맞아요, 계약할 때랑 달라지는 본사 태도에 많이들 힘들어하시죠 ㅠㅠ 세탁업종도 혹시 계약서상 필수품목 외에 다른 방식으로 점주 부담 늘리는 경우가 있을까요?
밤늦게까지 고생 많으셨네요 ㅠㅠ 본사 정책 때문에 황당할 때 많다는 거 공감해요. 필수품목 외에 다른 운영 정책 때문에 힘든 경험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