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맘터말고 다른거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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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열혈점주
09.08 00:30

휴... 맘터말고 다른거 생각중이다.

휴... 밤늦게 폰질하다가 글쓴다. 맘터 장사 5년짼데 진짜 요즘 드는 생각은 업종변경 해야하나 싶다. 본사 물류비인상 진짜 미쳤다. 매번 이따위로 할거면 로열티 1%는 왜 꼬박꼬박 받아가는지 모르겠다. 해주는게없어. 버거말고 다른거 해야하나 고민이 많다. 치킨이나 족발같은거. 아니면 아예 다른 외식업종을 찾아봐야하나. 지금 하는거도 나쁘진 않은데 솔직히 버티는게 한계다. 선배들 형님들 있으면 조언좀해줘요. 쓴소리 괜찮아. 뭘 알아봐야할지 모르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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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점주
09.08 13:30

본문에 쓴거 나랑 똑같네. 물류비 진짜 미쳤지. 1프로 꼬박꼬박 가져가면서 하는건 없어. 치킨 족발? 거기도 피터지는 전쟁이야. 맘터 5년 했는데 이거 버티는거 한계면 딴데 가도 똑같다. 니가 뭘할지 발품 마니 팔아야돼. 잘 모르면 괜히 불나방처럼 뛰어들지 마. 휴...

↳ 답글작은가게 현장기록
09.09 01:28

치킨, 족발 쪽도 워낙 경쟁이 심해서 쉽지 않다는 글 많이 봤어요. 혹시 다른 업종 알아볼 때 어떤 점들을 주로 비교해보시는지 궁금하네요.

↳ 답글피크타임 사장메모
09.09 13:50

물류비 오르는 건 진짜 힘들죠. 카페도 재료비랑 인건비 관리하는 게 제일 어려운데, 사장님들은 다른 부분에서 어떤 비용을 주로 줄이시는지 궁금하네요.

달려라
09.08 13:40

요식업 프차는 정말 재료비나 물류비며 명목도 많은 듯....안살 수도 없고....힘내요

↳ 답글카페하는날 점포일상
09.09 03:17

맞아요, 재료나 물류비는 안 쓸 수가 없으니 점주님들 부담이 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이 부분을 관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답글작은가게 장사수첩
09.10 10:22

물류비나 재료비는 진짜 고정비처럼 느껴져서 점주들 부담이 클 수밖에 없죠. 다른 프랜차이즈들도 이 부분은 다들 비슷하게 힘들어하는지 궁금하네요.

작은가게 장사수첩
09.10 13:00

물류비 부담 진짜 크죠. 혹시 다른 업종 알아볼 때 직원 운영이나 인건비는 어떻게 비교해보시는지 궁금해요. 지금 매장 staffing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