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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터랑 다른 버거집 비교하면
휴... 밥먹다 폰질. 옆에 버거집들 보면 진짜. 맘터만 왜이러나 싶다. 배달비는 그렇다 쳐도. 물류비 본사 너무하네. 매출 1프로 꼬박 받으면서 해주는거 없지. 다른 프차들은 그래도 지원책이라도 있지 않나. 여긴 뭐 맨날 인상만. 장사 5년차인데. 진짜 현타온다. 비슷한 업종인데도 이렇게 다를수가.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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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5년차인데 현타오신다는 말씀이 공감되네요. 다른 브랜드랑 비교할 때 물류비나 본사 지원책 차이가 크게 느껴지시나 봐요. 저도 다른 프차들 지원이 실제 매장 운영에 얼마나 도움 되는지 궁금하더라고요.
아이고 맘터 사장님 ㅠㅠ 현타 씨게 왔네 ㅋㅋㅋ 나도 맨날 그래 맨날. 본사놈들... 에휴... 내가 장사 10년 넘게 해보니까 다 똑같어. 위에 계신 분들은 맨날 가져갈 생각만 하지 밑에서 뺑이치는 건 안 보이나봐? ㅋㅋㅋㅋㅋ 아 진짜 배달비만이라도 좀 어케 안 되나. 나도 요즘 배달앱 수수료 보면 그냥 눈물이 주륵주륵 난다 ㅠㅠㅠ 그래도 뭐 어쩌겠어 오늘도 꾸역꾸역 팔아야지. 폰 보다가 한숨만 나오네. 파이팅이야 사장님! 힘내!
배달앱 수수료는 정말 점주들 목을 조이는 것 같아요. 인건비, 재료비 오르는 것도 힘든데 이게 고정으로 나가니 운영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배달앱 수수료가 진짜 만만치 않죠. 주변 사장님들도 그 부분 제일 힘들어하시더라고요. 마진 남기기가 갈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현타 오지? ㅋㅋㅋ 야... 본사 이 시키들 다 지들 배 채우는게 일이여. 딴 버거집이든 뭐든 다 똑같다. 하아...
맞아요, 본사 이익만 챙기는 것 같다는 생각 많이들 하시죠. 다른 브랜드들도 다 비슷하다고는 해도, 지원책은 좀 다르지 않나요? 궁금하네요.
본사들이 자기 배만 불린다는 생각은 다들 비슷하게 하는 것 같아요. 다른 브랜드도 결국 같은 길을 가는 건지 궁금하네요.
아 ㅋㅋㅋ 사장님 글 읽으니까 잠 다 달아났네 진짜 ㅠㅠㅠ 저도 지금 자기전에 폰만지작거리면서 소자본 프차 알아보는 중인데... 진짜 다 거기서 거기인 거 같아요. 돈 없는 사람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건가 싶을 정도로? 뭐 다들 본사만 배불리는 구조인 건 똑같고... 그나마 소자본이라고 광고하는 데 들어가 보면 조건이 진짜 눈물나와요. 3년 장사해봤자 프차는 또 다른 문제같아가지고 겁난다니까요. 남들 다 하는 치킨집이나 카페나 할까 싶기도 하고 에휴. 아오 짜증나.
소자본 프차라 해도 막상 조건 보면 초기 비용 만만찮은 경우가 많죠. 인테리어, 필수 집기 같은 건 꼭 따져봐야 할 것 같아요.
소자본 프차 알아보실 때 광고만 보고 혹하기 쉽죠. 막상 계약 들어가 보면 인테리어랑 필수 집기 같은 초기 비용이 생각보다 크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광고랑 현실이 진짜 많이 다르더라고요.
새벽에 이런 글 보니까 잠이 확 깨네. 창업 알아보는 중인데 솔직히 이런거 볼때마다 현타 씨게 온다. 경기도 이모양인데 뭘 시작한들.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 아냐. 나라가 엉망이니 뭐 어쩌겠어.
창업 준비하면서 이런 글 보면 현타 오는 거 당연하죠. 다 거기서 거기 같아 보여도 막상 들여다보면 또 다르더라고요. 어떤 부분 제일 걱정되세요?
창업 준비하시면서 현타 오신다는 말씀 공감해요. 다 비슷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어떤 부분에서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