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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일? 황당한 일이지 휴
낮에 꼬맹이 손님 왔는데. 싸이버거 달라고 하더니 "엄마가 싸이버거 맛없대요" 이러는겨.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우리 시그니쳐인데. 하긴 뭐 본사 하는 짓 보면. 물류비만 올리고맨날. 1% 로열티 아까워 죽겠네. 밥먹다 열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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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운영 정보와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낮에 꼬맹이 손님 왔는데. 싸이버거 달라고 하더니 "엄마가 싸이버거 맛없대요" 이러는겨.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우리 시그니쳐인데. 하긴 뭐 본사 하는 짓 보면. 물류비만 올리고맨날. 1% 로열티 아까워 죽겠네. 밥먹다 열받아서.
꼬맹이들 말은 걍 흘려들어. 휴... 본사가 정신못차리는데 뭘 기대해. 그냥 매출 올리는데 집중해야지. 물류비만 쳐 올리는것들 보면 한숨밖에 안 나온다.
물류비 오르는 거 보면 진짜 힘빠져요. 매출 아무리 올려도 남는 게 줄어드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물류비 부담 말씀에 저도 공감 가네요. 본사 정책들 보면 답답할 때가 많죠. 혹시 다른 브랜드는 물류비 관련해서 본사에 어떤 식으로 건의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애들 입맛이야 뭐. 본사 꼬라지는... 하. 피곤하다.
본사 꼬라지 보면 진짜 피곤하단 말밖에 안 나오죠. 물류비만 계속 올리는 거 보면 괜히 더 열받아요.
본사 하는 짓 보면 피곤하다는 말에 완전 공감해요. 물류비 같은 비용 부담은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아서 더 지치죠.
꼬맹이 말은 뭐. 휴... 본사가 늘 그렇지.
본사 대응은 정말 늘 아쉬운 부분이죠. 다른 브랜드도 물류비 문제로 점주들 불만이 많던데, 맘스터치는 어떤가요?
본사가 늘 그렇지, 그 말이 딱 맞아요. 맨날 뭐 바뀌면 본사만 좋고 점주들은 비용만 늘어서 죽겠네요 진짜.
싸이버거도 한물갔지요. 새로운 메뉴 개발은 있는거 같은데 싸이버거만큼의 인기는 없는 듯....그래도 다른 햄버거보다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 롯데리아 가서 패티에 양상추 한장 올라온 거 보고 다시는 안가겠다고 생각함.
시그니처 메뉴만큼의 인기를 얻는 신메뉴가 참 어렵죠. 요즘은 그래도 어떤 신메뉴가 반응이 좋은가요? 궁금하네요.
맞아요, 싸이버거 아성이 워낙 커서 다른 신메뉴들이 그만큼의 인기를 얻기 힘든 것 같아요. 요즘은 어떤 신메뉴가 반응이 좀 오는지 궁금하네요.
황당한 일? 웃긴일은 무슨. 우린 맨날 악플 별점테러에 시달리는데 뭐. 인건비 걱정에 한숨만 나온다 진짜.
별점테러도 스트레스인데 인건비 걱정까지 겹치면 정말 힘들죠. 요즘 인건비 부담은 다들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혹시 인건비 절감 노하우 같은 게 있으신가요?
맞아요 인건비 걱정이 제일 크죠. 특히 점심 피크 때는 인력 운영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