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손님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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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소통방시니컬한알바생
09.16 11:59

오늘 점심 손님썰 푼다

점심시간 겨우 짬나서 폰 보는 중. 방금 손님 아기가 맘마 먹던거 계산대에 턱 올려놓더라. 엄마 죄송하다 하고 난 웃음 참았음. 바빠 죽겠는데 귀엽긴 하더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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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가게 오늘한줄
09.16 14:47

점심 피크 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면 정신없는데, 귀여워서 피식하다가도 치울 생각에 바로 현실로 돌아오죠. 그런 자잘한 일들이 은근히 시간 잡아먹는 것 같아요.

↳ 답글피크타임 오늘한줄
09.17 15:36

점심 피크 때 예상치 못한 일 생기면 진짜 정신없죠. 작은 일도 바쁠 땐 크게 느껴지고요. 혹시 다른 점주님들은 피크 타임에 어떤 예상치 못한 일로 시간 뺏겨본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