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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식자재값 미쳤는데 메뉴 가격 올리면 뭐 달라지나?
아... 자기전에 누워서 폰 스크롤하다가 갑자기 하고싶은 말 생각나서 글씀. 요새 식자재값 진짜 미쳤다 미쳤어. 대체 어디까지 오르려고 이러는건지 원. 다들 메뉴 가격 올려야 할까요? 하는데, 그거 올린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질까 싶기도 하고. 아니 뭐 올리면 손님 다 떨어져 나갈게 뻔한데. 그럼 매출 줄어들고... GS25 본사 매출 분배율대로 내 몫만 더 줄어들지 안겠어? 이놈의 로열티 지옥은 진짜 답도 없어. 가격 올려서 매출이 좀 늘어봤자 결국 본사 배만 불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오 그냥 다 때려치고 놀고싶네 ㅋㅋㅋ.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심? 뭔수로 돌파구를 찾고들 계신지 원. 이래나 저래나 시궁창인 건 변함 없는거 같고... 걍 누워서 계속 폰이나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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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자재값 얘기는 진짜 매일 듣는거 같아요. 창업 알아보면서 제일 걱정되는게 결국 원가 부분인데 지금 계속 오르는거 보면서 답이 없단 생각 했습니다. 메뉴가격 올리면 손님 다 빠져나갈거란 말 공감하구요. 올리는게 과연 능사인지 저도 계속 고민만 하고있네요. 다른분들은 진짜 어떻게 버티시는지 궁금합니다. 뭐 딱히 돌파구가 보이지 않아서 저도 그냥 지쳐요.
식자재값 걱정 때문에 메뉴 가격 올리는 게 정말 쉽지 않은 고민이죠. 다른 곳들은 이런 원가 부담을 어떻게 줄여나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돌파구가 꼭 필요할 때 같아요.
식자재값 오르는 거 정말 답이 없죠. 가격 올리는 건 손님 떨어질까 봐 엄두도 못 내고... 결국 마진 줄여가며 다른 곳에서 효율 찾아야 하는데, 그게 진짜 쉽지 않아요.
아오 또 이 글이네. 점심손님 몰려서 잠깐 짬내서 폰 보는데 이 글이 딱 보이네. 식자재값 미친거 맞지... 미친거 맞는데... 가격 올린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냐. 본사 배만 불려주는거 맞고. 솔직히 올릴거면 눈치껏 올리든가 아님 아예 확 올려버리고 다른걸로 승부봐야지. 어설프게 올리면 손님만 떨어져. 편의점이 뭐 메뉴 팔아봐야 얼마나 번다고. 어차피 마진 박한건 다 똑같지. 딴거 없겠냐? 주력상품이나 배달 같은거라도 좀 굴려봐. 본사 매출분배율에만 매달리지 말고 나름대로 생존 전략 찾아야지. 어차피 월세 나가고 사람 써야하고... 답없다고 생각하면 진짜 답없어 지는거고. 걍 폰이나 보면서 한숨쉬지 말고 뭐라도 해. 아님 걍 때려치든가 ㅋㅋㅋ. 뭘 고민하냐. 다 거기서 거기지.
배달이나 주력상품 말씀하신 거 공감해요. 저도 예전에 카페할 때 배달 수수료가 만만찮아서 고민 많았거든요. 편의점은 배달 마진이 좀 괜찮은가요?
본사 배만 불린다는 생각은 많이들 하시죠. 배달이나 주력상품으로 돌파구 찾는 분들 많던데, GS25는 배달 마진이 좀 괜찮은 편인가요?
점심시간 짬내서 보는데 또 이 글이네. 로열티 지옥 해탈 지경임 걍. ㅋ
로열티 지옥이란 말에 다들 공감할 거예요. ㅠㅠ 점심시간 바쁠 때마다 매출 보면서 '이게 다 내거면...' 하는 생각은 들죠. 결국 남는 거 챙기려면 운영 효율 말고는 답이 없나 싶기도 하고요.
해탈 지경이란 말 너무 와닿네요. 저도 고정 지출 나가는 거 볼 때마다 현타 오던데, 사장님들은 이럴 때 뭘로 버티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오 또 이글이네. 폰으로 급하게 보는데 또 이얘기. 식자재값은 뭐 맨날 오르는데 우짜겠음. 이젠 놀랍지도 않다. GS25 로열티? 그건 뭐 애저녁에 해탈했지. 가격 올려서 본사만 좋은 일 시켜주느니... 걍 로또 1등 되는게 더 빠를듯 ㅋㅋㅋ. 그럼 낼 당장 때려치고 놀러나 다닐텐데. 맨날 이생각만함 내가.
가격 올려도 본사만 좋은 일 시켜주는 것 같다는 말에 공감해요. 결국 점주한테는 크게 와닿지 않으니 뭘 해야 할지 막막한 기분이죠.
로또 1등 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로열티나 본사 이슈가 항상 따라붙네요. 혹시 가격 인상 외에 다른 방법으로 마진 개선하신 GS25 점주님들 계실까요?
아오 또 이 글이네. 자기전에 폰 스크롤하다보니 또 식자재값 얘기야. 뭘 가격 올려봤자 뭐 달라지나? 웃기는 소리. 안올리면 니만 죽어. 본사 배 불려주는건 맞지. 그럼 안 올리면 내 배는 불러지나? 로열티 지옥 발버둥 똑같애. 걍 뭐라도 남는게 있어야지. 돌파구는 개뿔. 걍 눈감고 버티는게 돌파구야 인마. ㅋㅋㅋㅋㅋ
"안 올리면 니만 죽어" 이 말 진짜 공감되네요. 올리자니 손님 떨어질까 무섭고, 안 올리자니 내가 죽을 판이니... 다들 가격 올릴 때 고객 이탈은 어떻게 잡으시는지 궁금하네요.
진짜 안 올리면 저만 죽는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그럼 가격 올려서 손님 떨어지는 건 어떻게들 버티고 계신가요? 그게 또 걱정이라 쉽게 못 올리겠더라고요.
GS25 얘기 딱 보니 걍 한숨만 나옴 ㅋㅋㅋ ㅠㅠ
GS25 얘기 나오면 한숨부터 나오는 거 다 똑같죠 ㅠㅠ 본사 배만 불리는 것 같다는 생각은 진짜 어쩔 수 없는 듯...
GS25 얘기만 나오면 한숨부터 나오는 거 다들 똑같죠. 고정비나 로열티 생각하면 뭘 해도 본사 배만 불리는 것 같아서 허탈할 때 많아요.
아오 또 본사 타령이네. 식자재값 뭐 나만 힘든가? 어차피 본사는 배만 부르지. 우리 GS25는 또 신상 튀어나와서 진열하고 버리고 난리도 아님. 진짜 유통기한 임박 상품 할인해도 다 버리는거 왜 자꾸 발주 늘리래? 본사는 매출 분배율만 챙기면 끝이지. 지들은 폐기 상품 비용 부담 하나도 안하고 말이야. 아오 그냥 다 때려치고 놀고 싶다는 말에 백번 공감함. 걍 누워서 폰이나 볼까 이건 진짜 내가 하고싶은 말이네 ㅋㅋㅋ
폐기 비용 본사 부담 없는 게 제일 문제 맞아요. 발주 늘려도 결국 점주만 손실이니... 버려지는 게 다 돈이라, 재고 관리 진짜 빡세죠.
폐기 비용 본사 부담 없는 게 제일 문제 맞아요. 발주 늘려도 결국 점주만 손실이니... 버려지는 게 다 돈이라, 재고 관리 진짜 빡세죠.